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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해외에서 인정받은 국산 기업용SW] 티맥스소프트

[아이티데일리]
   
 
전 세계 시장으로 영업력 확대 중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동철, https://kr.tmaxsoft.com/)는 1997년에 설립된 SW 전문 기업이다. 전체 인력의 70%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돼 있고, 연간 매출의 2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체계적인 기술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세미나를 통해 전 직원의 기술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금융·통신·제조·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하고 3,000여 고객사에 다양한 시스템SW를 제공하고 있고, 미들웨어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 만큼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참고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는 6년 연속(2011~2016)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2월 ‘제17회 대한민국 SW기업경쟁력대상’에서는 IT솔루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증 받았다.

또한 현재 캐나다, 인도, 터키, 호주 등을 포함한 10여 개의 국가에 해외 현지 법인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도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티맥스는 향후 30개국 이상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픈프레임, 메인프레임 환경을 유닉스에서 그대로 사용

   
 
티맥스소프트의 주력 제품은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오픈프레임(OpenFrame)’이다. 이 제품은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운영하던 업무 관련 서비스들을 재개발 없이 유닉스 플랫폼에서 운영 가능하도록 개발한 솔루션이다. 즉 기존 메인프레임 시스템에서 요구되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인터페이스 기능을 유닉스 시스템에서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재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 부담을 덜어 리스크를 줄이고 ROI를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오픈프레임’은 웹 인터페이스 환경에서도 메인프레임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어 에뮬레이터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미들웨어인 ‘제우스(JEUS, Java Enterprise User Solution)’는 웹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운용,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WAS 플랫폼이다. 국제 표준인 J2EE 1.4, 자바EE 6 및 자바EE 7 인증을 받았고, 최신 버전인 ‘제우스 8’에서는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와 클라우드 컴퓨팅 지원, 개발 및 운영과 관련된 기업의 요구사항을 대거 반영했다. 또한 자바EE 8 스펙 일부 구현으로 확장성 및 개발 생산성이 대폭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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