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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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시큐어, 유일하게 보안 적합성 검증받아 공공 웹방화벽시장 독주정통부, 행자부, 법무부 등 50여 곳 확보, 내년까지 공공시장 확장 무리없을 듯

▲ 듀얼시큐어코리아 웹방화벽 제품인 ASROC R4 v1.8





듀얼시큐어코리아의 웹방화벽 제품인 ASROC R4 v1.8이 지난 9월1일 국정원의 보안 적합성 검증을 받은 이후 공공시장에서 50여 곳의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공공 웹방화벽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해 보안 적합성 검증 심사를 신청했던 듀얼시큐어는 9월 당시 CC인증 없이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았으나, 1월 1일부터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기 위해 CC인증은 필수가 된 상황이라 현재 웹방화벽 제품 가운데 유일히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은 듀얼시큐어만이 공공시장에서 독주를 하고 있는 상황.
특히 최근 웹을 통한 정보 유출 등의 이슈 때문에 공공시장 웹방화벽에 대한 요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웹방화벽 시장을 현재 공략중이거나 제품 출시를 앞둔 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입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태라 업계 불만은 높아만 지고 있다.
지난 7월 파이오링크와 전략적 제휴하에 웹방화벽 제품을 출시한 인포섹은 "인증 때문에 제품 성능 및 기술과는 무관하게 듀얼 시큐어가 어부지리 격으로 공공 웹방화벽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인포섹은 당분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며 향후 공공시장을 진입하기 위해 내년 2월 CC인증을 받기 위한 평가계약을 신청할 예정이다.
듀얼시큐어 기획관리본부 안상현 이사는 "현재 3개 웹방화벽 업체들이 CC인증을 받기 위해 평가 계약을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빨리 CC인증을 받는다 해도 내년 하반기쯤일 것으로 예상돼 내년까지 공공시장으로 독보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이처럼 듀얼시큐어는 당분간 공공시장을 대상으로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공시장에서 웹방화벽 도입시 비교 대상이 없어 하나의 제품만 보고 웹방화벽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고객들이 고민하고 있어 최근 조달 단가 등록을 신청한 상태다. 조달 단가가 나오면 제품 도입 시 고객들의 부담을 덜 수 있어 공공시장 레퍼런스가 더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듀얼시큐어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듀얼 시큐어가 지난 약 3 개월 동안 확보한 공공 시장 레퍼런스는 강남구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정통부 전파연구소, 광주광역시청, 광주과학기술원, 서울교육대학교, 울산 중구청, 옥천군청, 질병관리본부 유전체연구소, 공주대학교, 정통부 물류DR, 서울시교육청, 국제정책대학원, 한국동서발전, 한국농촌공사, 정보통신연구진흥원, 법무부, 건교부 TAGO2차, 한국토지공사, 가톨릭대학교, 부산해양수산청, 농진청 축산연구소, 산림청,원자력의학원, 공무원연금관리공단, 행자부 전자문서 등 약 50여 곳이다.
김정은 기자 jekim@rfidjourn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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