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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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C, 자매결연 마을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 나서연꽃마을 특산미 구입해 ‘천사의 집’에 전달

▲ 한국EMC의 임직원 20여명은 복지시설 '천사의 집'을 방문, 성품을 전달하고 청소, 빨래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EMC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청원군 연꽃마을과 함께 ‘천사의 집’(경기도 고양시 소재)을 방문, 성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천사의 집은 현재 민간 단체와 개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 시설로, 정신지체 장애우와 치매노인, 무연고자 40 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EMC 포럼 2006’의 이웃사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한국EMC 임직원 20여명은 천사의 집에 연꽃마을 특산미 800kg과 임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120여 점 등을 전달 하고 청소, 빨래 등을 도왔다. 한국EMC는 ‘EMC 포럼 2006’ 참석자들이 마련한 적립금으로 연꽃마을의 특산품인 무농약 쌀을 구입, 소외 이웃돕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 날 참여한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천사의 집 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고, “특히, 이번 불우이웃돕기 활동은 1사1촌(1社1村)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연꽃마을과 함께 해 나눔도, 기쁨도 두 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EMC는 반크의 ‘직지’ 찾기 캠페인 후원을 비롯해, 정보화 소외 계층과 사회봉사단체의 정보화 지원을 위한 ‘러브PC’ 운동, 기업과 농촌의 교류를 위한 농촌사랑 1사1촌 운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일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현주 기자 jjoo@rfidjourn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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