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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동물구조관리협회, 유기동물 입양 도와위메프 본사 W카페 활용해 애견카페 열어

   
▲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임성규 사무국장(왼쪽),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오른쪽)

[아이티데일리]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와 MOU를 체결,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유기동물 입양에 협력하고 기부금과 봉사활동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위메프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삼성동 사옥의 W까페를 애견카페로 꾸민다고 알렸다. 위메프에서 ‘1,000원 기부딜’을 구입하면 반려동물과 입장할 수 있으며, 핫도그와 커피가 무료 제공되고 위메프 포인트 1,000원이 적립된다. ‘1,000원 기부딜’ 수익금은 전액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기부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동물 입양을 신청하면 경기도 양주까지 가지 않고 위메프 본사에서 신청한 동물을 찾아갈 수 있으며, 목욕 및 미용비용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는 1998년 설립돼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돌보고 서울시와 경기도 일부 지역의 유기동물을 위탁하는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연간 구조 동물은 유기동물이 1만마리, 야생동물이 약 200마리에 이른다.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유기된 동물에 대한 상황을 널리 알려 많은 애견인이 유기동물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좋겠다”며, “향후에도 위메프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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