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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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C 제품에 승부수 던졌다
ADIC Power Distributor
엠앤비 테크놀러지(M&B Technology)

엠앤비 테크놀러지(M&B Technology)는 지난 2003년 회사 설립 때부터 ADIC의 테이프 라이브러리의 국내 판매에 나서 이 제품만으로 2004년 16억, 2005년 25억(예상)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에 총 38억, 2005년에는 총 60억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이 회사에게 ADIC 제품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엠앤비 테크놀러지의 김명제 대표는 스스로를 “이 회사에 올인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회사의 사장으로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김 사장에게 이 말은 ADIC의 성공은 곧 엠앤비 테크놀러지의 성공으로 직결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만큼 ADIC 제품의 사업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의미이다.
지난 13년 동안 신도리코, LG전자, 델컴퓨터 등에서 영업으로 잔뼈가 굵은 김 사장은 PC 시장의 성공 신화를 일군 델컴퓨터의 사례를 들어 ADIC의 성공을 확신했다. 그는 델컴퓨터와 ADIC의 공통점으로 “제품이 뛰어나면서도 가격 경쟁력도 우수하다. 또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점을 꼽고 “델컴퓨터가 그러했던 것처럼 ADIC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했다.
지난 3년전만 해도 공공기관으로부터 제안 요청을 받기 힘들었는데 올해 들어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점은 앞으로 ADIC의 비상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라는 게 김 사장의 설명이다.
엠앤비 테크놀러지가 국내에 공급하는 ADIC의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DWG(Department & Workgroup)급 제품으로 FastStor 2, 스칼라 24, 스칼라 100 등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엠앤비 테크놀러지는 이 제품들을 LG전자, 나이키코리아, 피존, 연합캐피탈, 엔씨소프트 등 50여개사에 공급했다.
전 직원은 모두 11명으로 ADIC 제품에 관한한 영업과 기술력 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SMTIT, 이베스트정보통신, DSTI 등의 하부 딜러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SMTIT를 앞세워 지방 영업도 수행하고 있다.
엠앤비 테크놀러지는 앞으로 ADIC 사업 강화 방안으로 채널 전략 설명회 등의 개최로 채널을 보강하고, 각 도별로 최소 1개씩의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영업 인력을 보강해 궁극적으로 직판과 채널의 매출 비중을 50대 50 수준으로 맞춘다는 전략도 갖고 있다. 실제로 ADIC가 최근 주력 제품으로 내놓은 스칼라 i500의 영업 강화를 위해 1월경에 영업 인력 2명을 보강하기로 했다.
엠앤비 테크놀러지는 ADIC의 테이프 라이브러리 외 유니시스의 ES7000,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FAS 등도 공급하고 있다. 김명제 사장은 “앞으로 3~4년안에 ADIC 제품을 주축으로 하는 백업 전문회사, 유니시스 서버와 넷앱 스토리지 중심의 시스템 전문 회사, 그리고 소프트웨어 등 3개의 별도 회사를 만들어보겠다”고 회사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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