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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할리우드 세 번째 진출작 ‘레드: 더 레전드’, 곰TV 서비스브루스 윌리스와 격투 장면, 헬렌 미렌과 카 체이싱 장면 ‘볼거리’

▲ 영화 '레드: 더 레전드'


[아이티데일리] 곰TV(대표 곽정욱)는 26일부터 배우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레드: 더 레전드(감독 딘 패리소트)’를 곰TV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곰TV에 접속, 3,5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레드: 더 레전드’를 감상할 수 있다.

‘레드: 더 레전드’는 이병헌의 할리우드 세 번째 진출작으로, 은퇴했지만 최악의 살상무기를 제거하기 위해 다시 뭉친 전직 CIA 요원들의 이야기다.

이병헌은 작품 속 유일한 동양인으로, 고급 전용기를 타고 목표를 쫒고 이동 중에는 와인을 마시며 항상 슈트를 착용하는 럭셔리한 킬러 한조배 역할을 맡았다.

‘레드’의 후속 작품인 ‘레드: 더 레전드’에는 ‘레드’의 주연 배우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메리 루이스 파커가 출연한다. 여기에 캐서린 제타존스, 안소니 홉킨스가 합류해 초호화캐스팅을 이뤘다.

곰TV는 브루스 윌리스와 이병헌의 격투 장면, 총격 액션, 헬렌 미렌과 이병헌의 카 체이싱(추격) 장면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영화에서 이병헌이 한국어로 욕설을 하는 등 국내 팬들을 위한 특유의 재미를 선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레드: 더 레전드’는 지난 7월 18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300만 1,86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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