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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캘린더 등 개인 웹 서비스 전면 개선위젯/할 일 보기 기능 추가

▲ 네이버 캘린더에 '할 일 보기' 기능이 추가됐다.


[아이티데일리]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메일, 쪽지, 캘린더, 메모, 주소록, N드라이브, 오피스 등 개인 웹 서비스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위젯, 할 일 보기 등의 기능을 추가하는 개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메일, 캘린더 서비스 우측에 일정/할일/메모/연락처/N드라이브 등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위젯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메일, 캘린더 화면에서 화면 이동 없이 일정/할일/메모 등록은 물론 N드라이브 파일 저장을 할 수 있게 됐다.

캘린더 서비스에는 ‘할 일 보기’ 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할 일에 대한 완료일을 설정할 수 있고, 시작 전/진행 중/완료 등 할 일의 진행 상태에 따른 별도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네이버는 기본 스킨 5종 외 새롭게 디자인된 스킨 10종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경성민 네이버 기능형서비스 실장은 “메일, 캘린더, N드라이브 등 네이버의 서비스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실생활 속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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