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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온라인 동시 상영네이버 TV스토어에서 국내경쟁부문 출품작 10편 상영

▲ 네이버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온라인 상영한다.


[아이티데일리]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 출품작들을 네이버 TV스토어를 통해 동시 상영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네이버 TV스토어를 통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부문 본선에 지출한 12개 작품 중 ‘D-24’, ‘FAMILY’, ‘내가 버린 여름’, ‘달이 기울면’, ‘사랑의 묘약’, ‘소년과 양’, ‘방학숙제’, ‘주희’, ‘HOME’, ‘그레코로만’ 등 10편을 상영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12일 영화제가 종료된 후에도 30일까지 온라인 상영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온·오프라인 동시 상영은 이번 네이버 TV스토어를 통한 상영이 최초다.

네이버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이번 온라인 동시 상영을 통해 단편영화 감독들에게는 또 다른 상영기회를, 영화제를 찾기 힘든 관객들에게는 손쉽게 상영작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2003년 시작된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로 국내 단편영화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네이버 우승현 대중문화실장은 “네이버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동시 상영을 통해, 이용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단편영화를 감상하며 보다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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