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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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소노마 플랫폼 기반 태블릿 PC 출시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kr.fujitsu.com)는 최근 소노마 플랫폼이 적용되고 광시야각 LCD가 탑재된 태블릿 PC인 ‘스타일리스틱 ST5032’와 ‘라이프북 T4020’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스타일리스틱 ST5032는 상하좌우의 넓은 광시야각을 확보하고 실외에서도 선명한 LCD를 장착해 기존 태블릿PC보다 실외에서의 가독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소노마 플랫폼 기반의 초절전형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와 후지쯔의 저전력 설계로 1차 기본배터리만 장착해도 약 6.5시간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수명을 자랑한다.
특히 두 모델 모두 후지쯔 노트북의 필수보안 관련 신기술인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노트북 부팅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보안기능 외에 일반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타이핑할 필요 없이 바로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 보안 및 편의성을 대폭 증대시켰다.
한편 한국후지쯔는 지난 2002년 겨울,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태블릿 PC를 선보였고, 현재 슬레이트 타입의 정통 태블릿 PC인 인스타일리스틱 ST5000 시리즈와 광학드라이브를 내장한 컨버터블 타입의 라이프북 T시리즈 등 2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10년 동안 축적된 펜 컴퓨팅기술을 바탕으로 꾸준히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 있는 후지쯔는 태블릿PC분야를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로서 태블릿PC의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ST5032가 239만원, T4020이 2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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