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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텔레콤 ‘GTView 2.5’
이 솔루션을 주목하라 | 글로벌텔레콤 ‘GTView 2.5’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NMS 솔루션

가볍고 빠른 점이 최대 특징
L4 성능관리기능 포함

GTView(지티뷰)는 글로벌텔레콤에서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NMS 솔루션이다. 2002년 4월 15일 출시된 이래 지속적인 버전업이 이루어져 최근 GTView 2.5가 출시됐다. 현재 GTView를 운영하는 곳은 관공서 및 대학, 기업 등 다수가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연세대학교의 서울캠퍼스와 원주캠퍼스에서 구축을 완료하였다. GTView는 글로벌텔레콤이 기가비트 스위치에 강점을 보이는 파운드리 네트웍스(Foundry Networks)와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의 총판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솔루션이다. <편집자>

GTView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빠른 반응속도이다. 오픈뷰나 티볼리와 같은 대형 NMS는 운영시 강력한 서버에서 동작하더라도 실제 반응속도는 느리다. 또 최근 출시되는 웹기반 NMS 솔루션 역시 나름대로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하지만, 네트웍을 실제 운영하는 담당자가 기대하는 속도보다는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GTView는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사양의 서버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대규모 네트웍 모니터링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축적된 결과를 윈도우즈 기반의 전용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어, 타사 NMS에 비해 빠른 응답속도를 제공한다. GTView를 처음 대하는 고객들의 첫인상은 GTView가 가볍고 빠르다는 것을 첫 번째로 꼽는다고 한다.

실시간 Top N 상황판으로 모니터링
GTView의 전용 클라이언트는 윈도우즈 기반의 전용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어, 기존의 윈도우즈 사용법대로 사용하여 적응하기 쉽다, 또한 마우스만 가지고 모니터링을 추가하거나 중단할 수 있어, 관리자가 쉽게 컨트롤하여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다.
장비 추가등록 및 삭제가 쉽고, 열람하고자 하는 부분을 조회하고 인쇄할 수 있어, 이미 윈도우즈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GTView의 모니터링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맵을 이용하는 상황판과 실시간 Top N 방식의 상황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맵을 통하여 전체적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비하여, 병목구간 위치 파악과 같은 성능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어렵다. GTView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Top N 상황판을 이용하여 CPU 부하율이 증가하거나 회선 중 트래픽 사용량이 증가되어 회선장애특성(CRC나 콜류젼, 브로드캐스트)가 발생되는 회선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경보를 발생시켜 장애발생 이전에 장애발생 징후를 알림으로서 네트웍 장애를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웜바이러스의 전파가 많은 경우 네트웍망내에 브로드캐스트패킷이 급증하게 되는데, 네트웍 장비의 부하율을 직접 비교하여 영향을 받는 흐름을 짚어내어 원인규명이 용이하다. GTView의 트래픽 관리 기능을 이용하여 브로드캐스트 트래픽의 발생 방향을 추적하여 발생포트를 찾아내고 원격지에서 긴급처리(원격에서 회선을 단절시킴)를 수행해 네트웍망을 보호한다.

무한 계층적 구조적 맵
네트웍 엔지니어의 바람 중에는 네트웍 장비가 말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상위에 속할 것이다. 네트웍 장비에서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발생 원인과 해결책을 증상만 가지고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네트웍 장비가 직접 말만 할 수 있다면, 장애 원인 파악을 장비와의 대화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2010년쯤 되면 그런 것이 현실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일단 장비가 보내주는 정보를 모아서 원인을 파악하는 수 밖에 없다. 네트웍 장비가 뭔가 관리자에게 알리고 싶은 것이 있는 경우 사용되는 것이 Snmp Trap과 Syslog이다. 이 데이터를 누적해서 DB로 관리하고 있다가 사용자가 필요한 시점에 조회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Trap 메시지의 경우 OID값으로 전달되는데, 적절한 MIB데이터를 GTView에 적용시켰으며, OID값을 해석해서 알려주어 Trap 메시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또 중복 Snmp Trap 메시지에 대한 처리 및 포트 업다운이 반복되는 FlipFlop 메시지에 대한 처리도 지원하는 등 강력한 실시간 장애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실제 이러한 기능의 활용 예로는 네트웍 장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다가도 한번씩 마주칠 수 있는 장애 메시지 중에 냉각팬에 이상이 생겼다는 메시지이다. 이러한 메시지를 무시하는 경우, 장비자체가 과열로 인하여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미리 이러한 메시지를 보게 된다면 교체하거나 사전조치를 취해 예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GT View의 맵 기능은 무한 계층적 구조적 맵이라는 용어로 표현할 수 있다. 맵상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을 묶어서 그룹으로 표현하여 계층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데, 그 제한이 무한(실제로는 리소스의 한계가 존재할 것이다)하다는 것이다. 타 NMS의 경우 4단계 정도 지원하는데 비하여 너무 많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활용하는 방식에 따라서 상당히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 차이가 아닐까 싶다. 맵 구성은 마우스의 드래그&드롭을 이용하여 이뤄지는데 먼저 장비의 이미지를 맵상에 올려놓고, 다시 관리중인 장비 정보를 올려놓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성능 정보를 맵상에 표시할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색상이 변하여 병목구간 파악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애가 발생하는 빨간색 테두리로 표시되고, 설정상황에 따라 이메일이나 SMS(휴대폰단문메세지)로 전달이 가능하다. 휴대폰 단문 메시지 전송시 복수의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어, 관리자와 담당 엔지니어에게 한번에 장애 발생상황을 통보할 수 있다. 맵을 꾸미는데 있어, 파워포인트로부터 꾸며진 내용을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어, 아예 파워포인트로 구성된 네트웍 구성도 대로 모니터링 화면을 꾸며서 사용하기도 한다.

L4 성능관리 기능으로 차별화
GTView의 L4 성능관리기능은 글로벌텔레콤이 공급하는 Foundry L4 switch를 효과적으로 운영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NMS 시장에 뛰어든 글로벌텔레콤이 기존 NMS 개발사와 차별화 방안으로 개발한 점에 의의가 있다. 네트웍 장비가 가지고 있는 Private Enterpise Mib을 이용하여 관리능력을 확장하는 것을 시도하였는데, BGP/OSPF, VLAN 관리 등이 그 대상으로 적용되었고, 그 중 L4 스위치에 대한 관리기능을 기본적으로 포함하게 되었다. 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L4스위치에서 파악되는 리얼서버의 상태라든가 서버당 맺어지는 세션수같은 정보를 분석하면 보다 효과적인 투자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가장 쉽게 GTView의 운영효과를 누릴 수 있다. 최근에는 보안장비로 많이 사용되는 라드웨어의 바이러스 차단을 수행한 로그를 분석하여 통계적 자료로 생성하여 제공하기도 한다.
GTView에서 지원하는 서버관리기능은 서버에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대신 Snmp데몬을 에이전트로 대신 사용한다. 서버에 대한 부하가 전용 에이전트에 비해 적고 이미 안정적인 운영이 검증되었다는 장점이 있다. 기본적으로 CPU 부하 및 메모리, 하드디스크 사용량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좀더 자세하거나 특화된 기능은 커스터마이징시 지원한다.
GTView의 리포팅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전용클라이언트에서 지원하는 간단한 리포트 문서 형태는 그래프 보고서, 트래픽 보고서 등 간단하게 눈으로 결과를 보고 보이는 대로 문서로 얻을 수 있다. 월간 및 분기별 보고서 형태는 아무래도 종합적인 책자로 만들어지는 분석보고서 형태가 필요한데, 파워포인트 스타일의 전용 편집기를 제공하여 전체적으로 문서에 들어가는 데이터 틀을 편집해두고, 필요한 시점에 기간만 지정하면 정해진 기간의 데이터로 문서가 재구성되어, 인쇄물로 얻을 수 있다.
<문의 : 02-565-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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