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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베이스 DW, 이유 있는 금융권 강세현대해상, 하나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윈백 사례 이어져…제2금융권도 공략할 것
자본시장 통합법과 컴플라이언스 등에 대한 요구로 금융권의 DW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IFRS 등 연일 새로운 이슈들이 떠오르면서 기존의 시스템에 추가적인 요구사항이 점차 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사이베이스는 요즘 이같은 시장 변화에 가장 많은 덕을 보고 있는 업체중 하나로 손꼽힌다. 금융산업분야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사이베이스는 현재 DW 분야에서만 매출의 60~70%를 거둬들이고 있다. 사이베이스는 이런 추세를 반영, 최근 자사가 확보한 'Sybase IQ'에 대한 레퍼런스를 공개하고 아울러 향후 출시될 제품 'IQ EEE'에 대해 서둘러 소개했다.

◆ 사이베이스 IQ, 주요 레퍼런스는?=사이베이스는 DW 솔루션인 '사이베이스 IQ'의 제품인지도와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고객사 확보로 영업력에 탄력을 얻고 있다. 제2 금융권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기존 고객에 쏟아지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응하는 제품 리포지셔닝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이베이스 IQ는 현대해상, 하나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윈백 사례를 통해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 사이베이스 IQ 주요 판매 사이트 >

고객사 명

프로젝트 명

하나은행 종합감사시스템
기업은행 여신관리 시스템, 콜센터
전북은행 감사시스템
우리은행 거래명세 시스템
서울보증보험 정보계 DW
하나은행 종합감사시스템
하나로통신 EDW
소방방재청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우리투자증권 EDW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시스템
SK telecom 고객관리(채권관리)



이들 레퍼런스 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가장 큰 사이트로 손꼽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됐으며, 이에 사이베이스는 무려 30테라바이트 규모에 달하는 솔루션을 공급했다. 사이베이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례를 통해, 앞으로 제2금융권까지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사이베이스 IQ, 컬럼 단위 저장이 장점=사이베이스 IQ는 버티컬 프로세스 컬럼에 기반한 아키텍처로, 기존에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1주일 걸리던 업무를 단 3시간으로 감소시키는 등, 압축률은 높이고 TCO는 낮췄다.

또한, 기존 DW 전문 벤더들이 독립적인 플랫폼에 기반하는 데에 반해, IQ는 범용적임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를 극대화해, 사용자가 증가해도 퍼퍼포먼스가 늘어나지 않는다. 퍼포먼스에 대한 장점 역시 컬럼에 기반한 테이블 구조나 멀티플렉스된 아키텍처 지원에 기인한다.

이 같은 컬럼에 기초한 방식으로 Reorganization 작업에 대한 필요성을 대폭 개선해, 기존에는 버려졌던 삭제된 데이터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 "윈백이 그 증거…금융권 강세 이어질 것"=사이베이스는 IQ로 DW 시장에서의 강세를 이어가며 윈백을 통해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갔다. 현대해상, 하나은행, 우리투자증권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사이베이스는 금융권이 신제품 도입 보다는 기존에 구축한 시스템에 추가적인 요구를 더하는 추세에 놓여 있다고 보고 앞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고객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리스크 관리 관련 프로젝트나 EDW, 데이터 통합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통합 프로젝트를 구축, 제1금융권에 이어 제2금융권의 대형 증권사 및 보험사들에 대한 차세대 시스템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 사이베이스 IQ EEE, 7~8월경 국내 상륙=사이베이스는 IQ 버전의 업그레이드인 버전 15를 연말에, 현 버전인 IQ EE12.7에서 앞 단에 ETL 기능을 추가한 IQ EEE(IQ Extended Enterprise Edition)를 7~8월 경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사이베이스 IQ는 다양한 소스에서 존재하는 데이터 수집, 변환, 통합하는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제공하기 위해 ETL 기능을 추가, 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분석 엔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로써 미션 크리티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웨어하우징 애널리틱스와 리포팅 솔루션에서 보다 빠르고 안정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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