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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구세군과 함께 ‘사랑의 목도리 뜨기’ 진행자선냄비 기부금 후원 및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 200여 개 전달
   
▲ 롯데정보통신이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이티데일리] 롯데정보통신(대표 마용득)은 구세군과 함께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음온도 37도’는 구세군자선냄비에 기부한 후원자들에게 ‘나눔 목도리 키트’를 나눠주고, 기부자가 제작한 목도리를 다시 이웃과 나누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롯데정보통신은 구세군자선냄비에 2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기부하고, 수령 받은 목도리 키트를 89기 신입사원 100명과 샤롯데 봉사단 100여 명이 3시간에 걸쳐 완성했다. 완성된 200여 개의 목도리는 지역아동센터, 조손가정,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별 롯데정보통신 사원은 “오늘 우리가 만든 이 목도리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니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인태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활동은 그룹 겨울 캠페인 활동과 함께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2020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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