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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배틀로얄 RPG ‘A3: 스틸얼라이브’ 3월 출시넷마블 자체 IP ‘A3’ 부활…‘MMORPG’ 장르와 ‘배틀로얄’ 콘텐츠 접목 특징
   
▲ 넷마블이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출시일정을 발표했다.

[아이티데일리] 넷마블이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A3: STILL ALIVE)’를 오는 3월 정식 출시한다. 이에 앞서 22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22일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개발사 이데아게임즈)’를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한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PC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개발됐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A3: 스틸얼라이브’는 넷마블이 그간 쌓아온 퍼블리싱 역량을 집중시킨 자사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이라며 “진일보한 콘텐츠와 게임성을 담아낸 배틀로얄 MMORPG라는 융합장르 게임으로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기준점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의 세계관과 총 5개 캐릭터, 무차별 프리 PK(대인전) ‘암흑출몰’ 설명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에 대한 특장점과 퍼블리싱 전략을 발표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모바일 MMORPG와 배틀로얄 콘텐츠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각각의 재미를 따로 또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서는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양각색 특징을 지닌 총 5종의 클래스와 대규모 필드 및 다양한 파티 던전을 통해 MMORPG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와 성장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공격·방어·지원형 등의 특색을 지닌 소환수의 진화 ‘소울링커(용병시스템)’와 동시간 전체 필드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를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등 콘텐츠도 마련된다.

배틀로얄 콘텐츠 ‘30인 배틀로얄’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경쟁과 생존감도 선사한다. 이용자들은 오직 전략과 컨트롤만으로 승부하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의 생존결과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경험치와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장중선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MMORPG와 배틀로얄 콘텐츠의 특장점만을 담아낸 만큼 방대한 콘텐츠는 물론 화려한 액션과 전투의 재미가 이용자분들에게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면서,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A3: 스틸얼라이브’가 새로운 플레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게임의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22일부터 ‘A3: 스틸얼라이브’의 사전등록과 함께 TV 광고를 시작하고, 오는 3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10만 골드 및 블루 다이아 등 게임재화를 지급하고, 등록 이용자를 대상으로 ‘삼성 갤럭시 S20’, ‘갤럭시워치’, ‘액션캠’ 및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브랜드 사이트 내 ‘A3: 스틸얼라이브’ 영상을 SNS로 공유하고, 공식카페 가입 및 공식 유튜브 채널 ‘A3 TV’ 구독, 게임의 사전등록까지 총 4가지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급 인게임 아이템과 더불어 ‘빈티지 레트로 TV’ 및 ‘DSLR 카메라’, ‘휴대용 게임기’, ‘CGV 영화 관람권’을 추첨을 통해 추가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은 이날 행사에서 ‘A3: 스틸얼라이브’의 모바일 e스포츠 도전을 위한 청사진도 공개했으며, 글로벌 시장 성공을 목표로한 글로벌 전략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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