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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세계 최대 화학기업 ‘BASF’ 디지털화 구축원격 자산 모니터링 및 분석으로 안전성 및 사전 예방 가능성 향상
   
▲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화학 기업인 바스프의 새로운 변전소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를 구현해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티데일리]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은 세계 최대 화학 기업인 BASF(바스프)의 새로운 변전소(미국 텍사스주 보몬트 소재)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e Asset Advisor)’를 구현해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바스프의 농업 비즈니스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보몬트에 소재한 이 플랜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력 및 배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비스 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장을 방지하고 유지보수 전략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맞춤형 조언과 사전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플랜트의 안전 향상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바스프의 배전 장비는 보몬트에 소재한 플랜트의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전력을 공급한다. 상태 기반 모니터링 및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덕분에 바스프는 고객 대시보드를 통해 새로운 변전소 자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처럼 정확하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상태 기반 모니터링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100개가 넘는 변수가 측정되고 계산된다.

   
▲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화학 기업인 바스프의 새로운 변전소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를 구현해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리 페리(Lee Perry) 바스프 전기 설계 엔지니어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는 치명적인 고장을 방지하고 정확한 데이터가 즉각적으로 제공된다. 결국에는 데이터가 가치로 전환되는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알프레도 아리올라(Alfredo Arriola) 슈나이더일렉트릭 북미 지역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부문 영업 관리자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바스프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방식을 바꿔 중요한 장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작동 이상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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