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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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통해 클라우드 제공 범위 확대클라우드 전용 플랫폼 ‘클라우드 허브’ 통해 총 6개사 클라우드 전용회선 제공
   
 

[아이티데일리]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PN)의 실버 등급 파트너인 클라우드 네트워크 분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KINX)는 ‘오라클 패스트커넥트(Oracle FastConnect)’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전용회선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KINX는 아시아태평양(APAC) 리전의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자로서, 유연하고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클라우드로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오라클 사용자들이 아시아 내 로케이션부터 전 세계의 클라우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요 비즈니스 데이터 및 기능으로의 접근에 있어 한층 향상된 성능과 보다 강화된 통제성, 탄력성, 확장성 등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KINX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에 특화된 클라우드 전용 플랫폼 ‘클라우드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총 6개사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오라클 패스트커넥트 서비스를 시작한 KINX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KINX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컨설팅 및 솔루션 구현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요구사항 수집, 솔루션 설계, 물리적 구성, 네트워크 연결 및 솔루션 최적화 등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작 단계부터 끝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욱 KINX 공동대표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오라클과의 협업을 통해 아태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KINX의 독보적 역량을 바탕으로 오라클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라클의 패스트커넥트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센터 내의 오라클 클라우드까지 클라우드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오라클 패스트커넥트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와 직접 연결함으로써 업계 최대의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SaaS와 IaaS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서비스와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ERP, HCM, CX의 완전한 SaaS와 업계 최고 수준의 DB PaaS, IaaS를 미주와 유럽, 아시아 데이터센터를 통해 제공한다. 전 세계의 기업이 혁신 유도, 고객 경험 개선, 비즈니스 프로세스 효율성 강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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