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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렉스, 소프트웨어원으로 회사명 변경바이소프트 포함한 컴파렉스 글로벌 계열사 소프트웨어원에 통합
   

[아이티데일리] 컴파렉스(COMPAREX)가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의 글로벌 리더 소프트웨어원 (SoftwareONE) 그룹의 일원으로서 기업명을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소프트(대표 백현주)를 포함한 전 세계 35개국의 컴파렉스 계열사가 소프트웨어원으로 브랜드 통합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브랜드 통합은 올해 2월 1일에 완료된 컴파렉스와 소프트웨어원 간 인수합병에 따른 절차에 따른 것이다.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되는 두 글로벌 기업은 클라우드와 솔루션 혁신의 선두에 서서 소프트웨어와 매니지드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 비즈니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원 최고경영자 디터 슐로서 (Dieter Schlosser)는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우리의 고객에게 단순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이제 소프트웨어원 그룹의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하나의 기업명을 사용함으로써, 각 국가의 로컬 비즈니스에 집중함은 물론, 글로벌 규모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 설립한 바이소프트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글로벌 IT컨설팅기업 컴파렉스에 인수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성환 바이소프트 차장은 ‘컴파렉스 본사의 기업명이 변경되어도 한국은 바이소프트 법인명을 당분간 사용할 것이며 고객 및 파트너와의 계약 또는 조건 또한 기존 그대로 유지되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클라우드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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