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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서브, 협력사 대상 세미나 개최‘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9000시리즈’ 제품 및 마케팅 전략 소개

[아이티데일리] 아크서브코리아(대표 유준철)가 지난 22일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발표한 ‘3세대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무역센터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9000시리즈에 대한 성능과 기능 그리고 특장점과 그리고 마케팅 전략이 소개됐다.

아크서브코리아 측은 최근 발표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는 단순백업 어플라이언스인 PBBA(Purpose-Built Backup Appliance)를 넘어 DR, HA (High Availability)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어플라이언스라는 점을 강조했다. 어플라이언스 9000시리즈 한 제품으로 레거시 백업은 물론 이미지 백업, DR(재해복구), HA(High Availability)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크서브코리아는 또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시리즈가 가상화, 확장성, 관리 기능이 뛰어나다는 점도 내세웠다.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는 실제 VM웨어, 시트릭스, MS HYPER-V, RHEV, KVM, Nutanix AHV 등의 가상화 기반 백업을 지원하고 백업 이미지를 가상화 환경에서 바로 부팅하여 서비스를 재 시작할 수 있다. 또한 12TB ~ 504TB까지 백업 데이터 확장성을 제공하며, 단일 관리 인터페이스 구성으로 최대 12대의 어플라이언스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일 이미지 백업으로 파일/디렉토리/BMR/메일/SQL/AD의 OU 단위의 논리적 복구 지원이 가능하며, 물리 ㆍ가상화 ㆍ 복제 ㆍ 디스크 ㆍ 테이프를 단일 콘솔로 관리할 수 있다.

   
▲ 아크서브코리아는 지난 22일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근 발표한 ‘3세대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박희범 아크서브 코리아 상무는 운영과 비즈니스 그리고 비용관점에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장점을 설명했다. 먼저 운영관점에서 백업 S/W와 H/W 그리고 콘솔(Console)이 통합돼 있고, 물리/가상화 환경에서 동일한 백업 운영이 가능하며, 유닉스와 리눅스, 윈도우, 가상화 환경,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단일 어플라이언스로 백업, DR(재해복구), HA(High Availability)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백업 이미지를 즉각 복구함으로써 서비스 가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어플라이언스 구성으로 비즈니스 확장에 따라 백업 환경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마지막 비용관점에서 단일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504TB 저장 용량을 지원하고 12대의 어플라이언스를 통합해 관리함으로써 최대 6PB까지 관리가 가능하고, Source / Global De-duplication 백업으로 투자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준철 아크서브 코리아 대표는 “아크서브는 파트너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파트너 지원없이 아크서브의 매출을 기대할 수 없다. 파트너를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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