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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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가트너 MQ 퍼블릭 클라우드 MSP’ 부문 3년 연속 등재작년 대비 비전 및 실행 부분 향상된 ‘챌린저’ 평가받아
   
 

[아이티데일리]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자(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fessional and Managed Services, Worldwide)’ 부문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IT리서치 전문 가트너에서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과 ‘비전’에 따라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을 4사분면(Niche Players, Visionaries, Challengers, Leaders) 형태의 테이블에 나타낸 것이다. 매직 쿼드런트를 통해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들이 비전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가트너 시장 전망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번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등재는 한/중/일 국가의 클라우드 MSP기업들 중 유일한 성과이며, 실행 및 비전에 대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Challengers(챌린저)’ 기업으로 등재됐다.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의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국내 AWS (Amazon Web Services) MSP기업으로는 최초로 ‘AWS 300 Certified’ 로고 획득과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AWS Well-Architected 파트너’에 선정됐고,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Expert MSP’ 자격 및 4가지 골드등급과 아태지역에서 가장 많은 GCP(Google Cloud Platform)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 화웨이(Huawei), 텐센트(Tencent) 클라우드에 대해서도 국내 MSP기업들 중 가장 많은 자격을 보유하는 등 아시아 최고의 클라우드 MSP 역량과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는 다양하고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된 환경에서 서비스 전반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자동화와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위한 프로세스와 툴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약 600개 이상의 기업, 조직에 대한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수립한 방법론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옵스나우’는 국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중 최초로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등 한국, 중국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클라우드 영역에 대한 전문성과 하이브리드 IT구축 역량, ‘옵스나우’가 지원하는 데브옵스를 통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능력,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층, 빅데이터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반에 대한 역량 등에 대해서도 계속 인정받고 있으며 작년 1,170억 규모의 시리즈 A, B투자 유치를 포함해 총 1,3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아시아를 포함해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회사의 비전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의 실제 역량이 모두 반영돼 챌린저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다”며, “매년 급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클라우드 시장과 기술 속에서 회사의 역량을 계속 키워 나가 세계적인 엔터프라이즈 IT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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