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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 MWC 2019서 ‘IoT 케어’ 선보인다‘IoT 케어’ 집중 소개하는 한편 글로벌 통신사 등과 비즈니스 미팅 예정
   
▲ MWC2018 4YFN 현장 사진

[아이티데일리] 무선 네트워크 및 IoT 보안 기업 노르마(대표 정현철)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세계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노르마는 ICT 분야의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자사 주요 제품 ‘IoT 케어’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통신사, 제조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보안 서비스 및 제품 개발 협업 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IoT, AI, 5G, 폴더블폰 등 차세대 핵심 분야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가오는 미래의 보안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노르마는 MWC에 2년 연속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에는 MWC의 공동 기획 행사인 MWC(4YFN)에 참가한 바 있다. 4YFN는 ‘4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 MWC에 참가할 수 있을 만큼 잠재력이 있는 스타트업이 모이는 박람회다. 올해 노르마는 MWC 본 무대에 참가한다.

노르마가 이번에 주력해 소개할 제품은 사물인터넷(IoT) 보안 솔루션인 ‘IoT 케어(IoT Care)’다. IoT 백신인 ‘IoT 케어’는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네트워크까지 통합 보안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IoT 기기 자체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악성 코드 감염 여부 및 봇넷으로 악용되는지 여부 등을 종합 체크한다. 동시에 네트워크의 안전성도 점검하는데, 허가된 사용자인지, 네트워크상에서 중간자 공격이 이뤄지는지 등을 탐지한다.

노르마는 현재 ‘IoT 케어’를 기업형과 SOHO(소상공 업계)형 등으로 세분화하여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객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정현철 노르마 대표는 “노르마는 무선 네트워크 보안으로 시작해 IoT 보안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AI 적용 등 기술적으로도 혁신을 거듭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MWC에서는 이러한 노르마의 솔루션과 미래 가치를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 등에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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