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뉴스홈 > 보안/해킹
닷네임코리아, 사기성 메일 차단 서비스 ‘네버스팸’ 출시스팸 메일 차단해 업무 효율성 향상 기대

   
 
[아이티데일리] IT 인프라 보안 전문기업 닷네임코리아(대표 강희승)는 사기성 메일 차단 서비스 ‘네버스팸(NEVERSPAM)’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닷네임코리아는 지난 9월 개인의 은밀한 영상을 촬영 및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비트코인 등 금품을 요구하는 피싱 메일이 늘어나고 있음을 경고한 바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메일 정보를 해킹해 거래처로 둔갑해 대금을 가로채는 스캠 범죄와 거짓된 정보로 개인을 협박, 금전을 요구하는 형태의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금전적 피해가 없는 일상적인 스팸 메일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기업 입장에서 업무 효율을 저하시키는 위협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5%가 스팸광고로 인해 업무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 중 약 90%가 이로 인해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업무 흐름을 방해 받는다고 응답했다.

닷네임코리아는 이같이 스캠, 혹스, 스팸 등의 사기성 메일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난 9월부터 사기성 메일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응방안 자문과 조치를 지원하고 있는 한편, 추가적인 피해 확산 방지와 기업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기성 메일 차단 서비스 ‘네버스팸’을 기획했다.

‘네버스팸’ 서비스는 스캠, 혹스 메일 등 위협적인 사기성 메일뿐 아니라 업무효율을 떨어뜨리는 스팸 메일을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원포인트로 쉽게 스팸 메일을 정리할 수 있으며, 걸러진 스팸을 개별적으로 다양한 옵션을 적용해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분석된 통계 리포트를 통해 적합한 관리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고안됐다.

강희승 닷네임코리아 대표는 “해당 서비스는 스팸을 90% 이상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은 그만큼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메일 서버를 변경하거나 장비 설치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네임 서버’만 변경해주면 되기 때문에 서비스 도입 부담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네버스팸’ 서비스는 하루 약 3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7일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