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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맨, 국내 방산업체 24곳 망분리 환경에 ‘스마트NAC’ 구축“망분리 환경 완성도 높이려면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필요”

   
▲ 망분리 환경에서 NAC 도식화
[아이티데일리]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넷맨(대표 서승호)은 지난해 6월부터 국내 방산업체 24곳의 망분리 환경에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스마트NAC(SmartNAC)’을 구축했으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넷맨에 따르면, 공공·금융·방산업체와 같이 망분리가 의무화된 곳은 망분리 환경의 운용 및 관리를 위한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이다.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했다 하더라도 랜 케이블을 무단으로 연결해 인터넷에 접속하려는 등의 시도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넷맨 ‘스마트NAC’은 망분리 환경에 따라 증가한 관리 단말을 IP/MAC 주소 차단 및 변경 금지, IP주소 충돌 방지, 사용 기간 지정 등의 ‘IP주소 관리’기능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인가되지 않은 단말이 네트워크에 접근하면 실시간 감지를 통해 즉시 네트워크를 차단한다. 해외 바이어, 외주 인력, 게스트 등 망을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용자 권한별 네트워크 접근통제’ 기능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네트워크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만약 망 혼용이 발생한다면 ‘스마트NAC’은 ‘우회경로 차단 정책’, ‘비인가 무선 AP연결 차단 정책’에 따라 강제로 인터페이스를 제거한 후, 관리자 알람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지원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테더링과 같은 불법 우회경로를 차단하고 내부 중요 정보에 대한 비인가 반출을 통제한다. 이외에도 사용자 인증, 단말 무결성 정책, 어드밴스드 DHCP 서비스 기능 등을 활용해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서승호 넷맨 대표는 “‘스마트NAC’은 국내외 37개 특허 기술이 적용된 기술 집약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이라며, “망분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스마트NAC’과 같이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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