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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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3개국 소프트 론칭올해 말 글로벌 출시 목표…원작 캐릭터 및 스토리 구현

   
▲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아이티데일리]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이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게임(LBS)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소프트 론칭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 론칭은 스웨덴,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총 3개국에서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버전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4:33은 소프트 론칭을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말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는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AR 모바일 게임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유령들을 직접 포획할 수 있다.

특히 현실 세계에서 유령을 탐색하고, 양성자 빔을 발사하거나, 트랩을 던지는 등 기존 증강현실 게임에 슈팅 요소를 가미했다. 이와 함께 150종의 유령을 수집하고, 성장시켜 나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이 팀으로 4:4 턴 방식의 PVP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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