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뉴스홈 > 컴퓨팅
베리타스, ‘넷백업 8.1.2’ 발표…기능·UI 대폭 개선VM웨어 및 가상 워크로드 백업 기능 통합 강화

   
▲ 베리타스 ‘넷백업 8.1.2’ 대시보드

[아이티데일리]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한국대표 조원영)는 기업의 데이터와 차세대 워크로드를 손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넷백업 8.1.2(NetBackup 8.1.2)’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 보호 솔루션 ‘넷백업 8.1.2’는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호 기술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한다. 베리타스 ‘넷백업’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권한이 있는 직원이 데이터를 손쉽게 보호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기업 내 중요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백업 관리자를 비롯한 모든 권한 사용자는 베리타스의 최신 넷백업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에 안전하게 액세스하고 백업 및 복구 작업을 관리함으로써 일상 업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베리타스 스마트 미터(Veritas Smart Meter)’ 웹 서비스와의 통합으로 문제를 쉽게 발견하고 사용 중인 용량 리포트를 조회해 항상 원활하게 백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새로운 ‘넷백업 8.1.2’는 페타바이트(PB)급 성능으로 ▲멀티클라우드 ▲가상 ▲물리 ▲차세대 워크로드 환경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호하고, 단일 콘솔에서 모든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넷백업’은 기존 IT 워크로드뿐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최신 데이터 센터에서 처리하는 모든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넷백업 8.1.2’는 VM웨어 고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기능과 엔터프라이즈급 백업을 제공하며, 다른 차세대 워크로드와의 통합도 지원한다. 이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스템에 바로 액세스하고 에이전트 없이 단일 파일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가능해졌다. 넷백업은 하둡(Hadoop), 뉴타닉스(Nutanix), 마이SQL(MySQL),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마리아DB(MariaDB), SQ라이트(SQLite), H베이스(HBase), 몽고DB(MongoDB)를 지원한다.

또한 디자인 팀이 전 세계 수천 명의 고객과 파트너로부터 피드백을 취합, 이를 바탕으로 ‘넷백업’의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해 모든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작업에서 복잡성은 줄이고 사용 편의성은 높였다.

이밖에도 ‘넷백업 8.1.2’의 새로운 자동화 옵션과 ‘클라우드포인트2.1(CloudPoint 2.1)’의 스냅샷 기반 데이터 보호 기능이 통합됐다. 이로써 기업들은 훨씬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멀티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스토리지 환경을 아우르는 광범위하고 복잡한 데이터 보호 환경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베리타스 ‘넷백업 8.1.2’는 9월 17일 전 세계 베리타스 및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제인 쥬(Jane Zhu)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은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와 데이터 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새로운 기술과 웹 기반 워크로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하면서 일관적이고 맞춤화된 경험을 기업들이 요구하고 있다”며,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은 베리타스가 집중하고 있는 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넷백업’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단순화, 표준화 및 룩앤필(look&feel)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