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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2018년 클라우드 적용 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클라우드 VDI 서비스 ‘엘클라우드’ 최대 70% 할인가에 제공

   
▲ 틸론이 VDI서비스 ‘엘클라우드’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아이티데일리] 틸론(대표 최백준, 최용호)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8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을 지원해 IT·SW 비용의 절감, 정보화 및 생산성 향상 등의 혁신을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함이다. 틸론은 2017년에 이어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자사 ‘엘클라우드’를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VDI(데스크톱 가상화)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엘클라우드’는 월 결제 방식을 사용해 사용자의 필요 수량에 맞춰 가상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PC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PC 교체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포털도 제공한다. 기업 사용자의 계정 관리 및 할당/해제는 물론 기업별 정책을 설정할 수 있어 가상 데스크톱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틸론 측은 “이번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도입 시 비용 및 관리의 어려움에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엘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 통과를 통해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증을 받는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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