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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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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대표 4팀, ‘2018 LoL 리프트 라이벌즈’ 준우승세트스코어 3:2로 중국에 패배

   
▲ ‘리프트 라이벌즈’에서 경기를 준비하는 KT 롤스터 선수들

[아이티데일리]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지난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를 대표해 출전한 4개 팀이 중국 다롄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Dalian Sports Center Stadium)'에서 개최된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결승전에서 중국 LPL에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LCK를 대표해 출전한 킹존 드래곤X,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텔레콤 T1 등은 그룹스테이지에서 4승 4패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LPL은 LMS의 플래시 울브즈와 LCK의 KT 롤스터에게만 1패씩을 내주며 6승 2패로 결승에 직행했다. LCK는 2승 6패 최하위로 그룹 스테이지를 마무리한 LMS와 준결승에서 맞붙어 3대0으로 승리,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 선봉은 LCK의 KT와 LPL의 인빅터스 게이밍(IG)으로 진행, KT가 승리했다. 이어진 2세트는 SKT가 로얄 네버 기브업(RNG)을 상대했으나 패배해, 세트스코어 1:1이 됐다. 3세트는 아프리카가 에드워드 게이밍(EDG) 상대로 승리했으나, 4세트 킹존 대 로그 워리어즈(RW), 5세트 아프리카 대 RNG에서 모두 패배하면서 LCK 대표 4팀은 최종스코어 3:2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 해 대만 가오슝에서 첫 대회가 열린 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리프트 라이벌즈’는 전세계 14개 지역의 LoL 리그를 실력 및 경쟁 관계 등을 고려, 5개 권역으로 구분해 치열한 라이벌 대결을 펼치는 지역대항전 성격의 대회다. 한국(LCK), 중국(LPL), 대만/홍콩/마카오(LMS)가 포함된 아시아 권역 대회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중국 다롄에서 진행됐다.

올해 대회부터는 새롭게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 트로피가 제작돼, 우승 지역은 자신들의 지역 리그 로고가 새겨진 트로피를 받게 된다. 회오리를 형상화한 트로피는 우승 지역이 보관한다. 이외에 14만 4천 달러 규모의 총상금은 지역별로 4개 출전팀이 동일하게 나눠 가지며, 1위 지역은 각 팀 당 2만 달러, 2위 지역은 각 팀 당 1만 달러, 3위 지역은 각 팀 당 6천 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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