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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32형 QHD 게이밍 모니터 출시10비트 NTSC 88% 색재현율 구현

   
▲ 알파스캔 ‘3279 QHD 프리싱크 NTSC88’

[아이티데일리] 알파스캔은 QHD 해상도의 32인치 게이밍 모니터 ‘3279 QHD 프리싱크 NTSC88’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32인치 QHD 디스플레이에 10비트 NTSC 88%(sRGB 125%)의 색재현율, 75Hz 주사율, 프리싱크 및 각종 게임 기능과 시력보호 기능으로 게이밍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WQHD(2560x1440) 해상도의 광시야각 IPS 패널을 적용했다. 8천만대 1의 동적명암비, 10비트 컬러에 WCG(Wide Color Gamut) 기술로 구현한 NTSC 88%의 색재현율로 풍부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은 물론 전문적인 작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터터링이나 티어링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AMD의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한다. DP 또는 HDMI 단자로 연결하면 75hz의 프레임수를 구현할 수 있다.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 할 수 있도록 FPS, 레이싱, RTS, 게이머 1, 게이머 2 등 6가지의 게임 모드를 탑재했으며, 섀도 컨트롤 기능을 이용하면 게임 화면에서 너무 어둡거나 밝은 부분의 명암비 조정이 가능하다. 20단계의 레벨을 제공하는 게임 컬러 기능은 플레이 하는 게임의 특성 및 플레이어의 선호도에 따라 화면의 색상을 최적화할 수 있다.

‘3279 QHD’는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이 전혀 없는 플리커프리 기술과 오랜 시간 노출 시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을 적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되는 ‘스크린플러스(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총 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문서작업, 메신저 등 최대 8개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동시에 보면서 멀티태스킹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또 아이메뉴(i-Menu)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밝기, 명암비 등 모니터의 각종 설정을 OSD버튼이 아닌 마우스로 조작할 수 있다.

신제품은 DP를 포함해 HDMI, Dual DVI, D-sub 단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 오디오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거나 이어폰/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믿고 쓰는 알파스캔이 가성비 우수한 32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신제품은 10비트 화질의 화면, NTSC 88% 색재현율, 프리싱크, 75Hz 주사율, 다양한 게이밍 특화 기능들로 전문작업용, 일반용, 게이밍용 등 어느 용도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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