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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U+, 삼성전자와 상호검색 서비스 ‘플레이스’ 공개삼성전자, 전화 앱 내 최근 기록·연락처와 함께 플레이스 탭 제공

   
▲ KT와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와 상호검색 서비스 ‘플레이스’를 선보인다(사진제공: KT).

[아이티데일리] KT(회장 황창규)와 LG유플러스 등 양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폰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전국 주요 상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상호검색 서비스 ‘플레이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플레이스’는 스마트폰 전화 앱에서 고객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위치 주변에 있는 약국, 음식점과 같은 상점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약 450만 개 전국 주요 상점의 전화번호와 주소, 지도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BC카드 결제 내역을 활용해 고객이 일상생활에 자주 이용하는 상점을 선별해 안내해준다. 특히, KT 고객들은 전화 앱에서 KT 지도와 내비 정보를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상점까지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플레이스’는 KT와 LG유플러스의 ‘갤럭시S8/S8+’ 모델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조사 업데이트(Oreo O.S)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휴대폰 전화 앱에서 최근 기록, 연락처 외 플레이스 탭이 추가되는 형식이다. 고객은 기본 전화 앱에서 약관 동의 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KT와 LG유플러스향 삼성전자 플래그십 단말에 ‘플레이스’가 탑재돼 제공될 방침이다.

김학준 KT 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 상무는 “플레이스 서비스를 통해 KT 고객들은 지도/내비 등 KT의 GIS서비스까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고객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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