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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크레소티와 잉크젯 복합기 임대서비스 MOU 체결정품무한 잉크젯 복합기 임대서비스 1만여 전국 약국 가맹점에 제공

   
▲ 한국엡손과 약국 시장 토털솔루션 1위 기업 크레소티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티데일리]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은 국내 약국 토털솔루션 1위 업체 크레소티의 회원 가맹점에 자사 완성형 정품무한 잉크젯 ‘L6190’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엡손의 완성형 정품무한 잉크젯 임대서비스를 통해 크레소티 가맹 약국 약 1만여 곳에서 약봉투 및 각종 인쇄물을 고품질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력할 수 있게 됐다. 정품무한 ‘L6190’에 적용된 ‘프레시즌코어(PrecisionCore)’ 헤드 기술은 엡손이 오랜 세월 축적해 온 ‘마이크로 피에조’ 방식과 MEMS 제조 기술을 융합시킨 것으로, 일선 약국에서 출력량이 갑자기 많은 상황에서도 고품질의 안정적 출력을 가능하게 한다.

‘L6190’ 모델의 장당 출력 비용은 업계 최저 비용인 4.9원(흑백/컬러 기준)으로, 약국의 출력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 번의 잉크 충전으로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을 출력할 수 있어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하더라도 장당 출력비용이 97%로 저렴해 유지비에 대한 부담 역시 줄었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강점은 A4보다 조금 큰 정도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약국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엡손 관계자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정품무한 ‘L6190’으로 약국의 효율적인 운영은 물론, 복약지도, 처방약 정보 등을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인쇄할 수 있게 됐다”며 “크레소티와 잉크젯 복합기 임대서비스 MOU를 시작으로, 중소형 약국이나 병원 같은 헬스케어 업계에서 가성비 높은 엡손 프린터 수요가 꾸준히 늘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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