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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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 2일부터 예판 개시출고가 433,400원, 공시지원금 200,000~285,000원으로 저렴…6일 출시

   
▲ SK텔레콤 전용폰 ‘쏠 프라임’

[아이티데일리] SK텔레콤은 2017년 새해 첫 전용 스마트폰인 ‘쏠 프라임(SOL PRIME)’의 예약판매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출시해 누적 12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쏠’의 후속작으로, 공식 출시는 6일이다.

‘쏠 프라임’의 출고가는 433,4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밴드데이터6.5G(월56,100원)’ 요금제 기준 250,000원이다. 예약구매 신청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가능하다.

   
▲ ‘쏠 프라임’ 공시지원금

‘쏠 프라임’은 ▲5.5인치 쿼드HD화면 ▲4GB 메모리 ▲후면 1600만,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1.8GHz 옥타코어(Octa-Core) AP 등 프리미엄급 사양에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SK텔레콤은 해외 유명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사양을 한층 강화했다. 제품의 주요 특장점은 오는 3일 제조사 간담회에서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 ‘쏠 프라임’ 주요 사양

SK텔레콤은 예약구매 고객 전원에게 ▲액정수리비 70% 지원 ▲몰스킨 다이어리 ▲TV광고 모델 화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7명에게 스페인 여행 상품권, 500명에게 썬글라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쏠 프라임’의 품질 관리 부분도 세심하게 준비했다. 전국에 104곳의 A/S센터를 구축했으며 고객이 T전화, T맵을 통해 A/S센터의 연락처,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김성수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 본부장은 “2017년에도 높은 가성비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한데 담은 기획 단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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