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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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에 신용 사기 스팸 판친다전체 스팸 중 신용 사기 스팸이 17%…스팸방지 기능 지원하는 보안제품 설치 권고

▲ 인보이스 스팸의 예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용 사기 스팸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볼 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시만텍(www.symantec.co.kr)이 발표한 2007년 5월 전세계 '시만텍 월간 스팸 보고서(Symantec Monthly Spam Report)'에 따르면, 아태지역의 경우 전체 스팸 메일 중 신용 사기 스팸의 비중이 17%를 기록, 전세계 스팸 비율인 9%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유형의 신용 사기 이메일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청구서를 판매하는 인보이스 스팸(Invoice spam)을 꼽을 수 있다. 주로 스패머들은 정상적인 기업으로부터 발행된 가짜 비용 청구서 판매를 제안해 이윤을 남기고자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을 큰 무역 회사에 다니는 사람으로 소개하면서, '합법적인' 청구서를 팔겠다고 제안하고 자신의 연락처를 남긴다.
이 밖에도 아태지역에서만 나타나는 트레이닝 스팸(Training spam)은 사용자를 유명한 교수가 진행하는 강의에 초대하면서 강의 수강 비용 등을 요구한다.

시만텍은 "다양한 스팸 기술들이 속속 등장함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기능을 포함한 통합보안제품을 설치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시만텍은 차세대 기업용 이메일 보안 솔루션인 '시만텍 메일 시큐리티 8300 시리즈'와 개인용 통합 보안 제품인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를 통해 스팸 방지는 물론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웜, 해킹 등 모든 종류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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