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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테라스오포’, 미세먼지 잡는 공기청정환기시스템 첫 적용

   
 

[아이티데일리]대림산업이 초미세먼지를 잡을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시스템을 도입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들어서는‘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아파트에 첫 적용된다.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이 아파는 지하 4층~지상 18층 3개 블럭 15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76~122㎡ 총 57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26가구 ▲84㎡A 346가구 ▲84㎡B 54가구 ▲84㎡T 4가구 ▲116㎡ 104가구 ▲122㎡T 39가구다.

대림산업은 중국발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가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른 지금, 미국 명문사립대인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와의 협업을 통해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환기 시스템은 자동모드로 설정하면 기상청의 지역별 실시간 미세먼지 데이터와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환기ㆍ청정 모드를 조정한다.

전 가구에는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해 결로를 방지하고, 거실과 주방공간에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줄이는데 공을 들였다. 또 모든 창호에 이중창시스템, Push&Pull 도어록, 스마트홈, 디자인 특화 배선기구 등 다양한 특화 설비가 적용된다.

이밖에도 대림산업의 새로운 아파트 플랫폼인 D.House(디하우스)가 ‘e편한세상 테라스오포’에 적용된다. 최대 71㎡에 달하는 테라스공간 등 특화 설계도 특징이다.

D.House 는 약 80%의 높은 전용률을 갖추고, 거실과 주방, 식당 간의 경계를 허문 LDK 오픈구조를 적용했다. 최소화된 구조벽을 바탕으로 주방, 화장실과 같은 습식공간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이 원룸처럼 오픈되어 있다.

실제 이 아파트는 약 5㎡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까지 포함돼 실사용 면적이 일반 아파트에 적용되는 4베이 실사용 면적보다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재 서현로를 잇는 1.2km 도로가 15~20m로 확장 공사 중이다. 광역버스망을 이용해 분당과 강남으로의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분당의 편의시설인 현대백화점 판교점, 분당AK플라자, 신세계백화점, 분당이마트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입주 후에는 셔틀버스(25인승•2대)를 제공할 계획으로 출퇴근 및 통학시간 이동은 물론 인근 지하철역,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이 아파트는 기존 계약금 10%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계약금 5% (1차 1000만원 + 2차 한달 후 잔금), 중도금 60%, 잔금 35%, 중도금전액 무이자융자로 계약조건을 변경해 부담을 줄였다.

e편한세상 테라스오포는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판교역 인근)에 있다.
 

e편한세상 테라스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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