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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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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기념 특집] 컴퓨터월드로 보는 대한민국 IT 30년 (2)광고로 보는 IT 30년: 1995년~2004년

   
 
[컴퓨터월드]

1부 커버스토리로 보는 IT 30년 <2015년 11월호>
2부 광고로 보는 IT 30년 <이번호>
3부 컴퓨터월드와 사람들 <다음호>

숨 가쁘게 달려온 30년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담아내느라 뒤돌아볼 틈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지난 30년 동안 국내 정보통신(IT) 산업의 변화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됐다. 네트워크의 속도, 저장매체의 용량, CPU의 성능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컴퓨터월드가 이러한 변화에 일익을 담당했음은 물론이다. XT, AT를 거쳐 286, 386, 486, 펜티엄에서 오늘날의 PC가 있기까지, 그리고 메인프레임, 유닉스, 클라이언트/서버, 가상화,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국내 IT시장의 큰 흐름 속에는 언제나 컴퓨터월드가 자리했다. 이제 창간 30주년을 맞아 잠시 뒤를 돌아본다. 지난날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1995년

   
 
▲삼성전자의 다자간 PC화상회의시스템인 DVCS-1000. PC에 장착된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회의도 하고 파일도 주고받을 수 있었다.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는 기존의 프로세서(486DX)보다 3배 이상 빠른 처리속도를 보였다. 최대 133MHz 속도를 지원하며 비즈니스와 교육, 게임 분야에 주로 사용됐다.

   
 
▲알파정보기술이 공급했던 대용량 고성능 초고속 테이프 백업장치. 전송률은 시간당 5.4GB로 동시에 읽고 쓰기가 가능한 이중채널헤드를 장착했다.

   
 
▲현대전자가 공급했던 심바이오스(SYMBIOS LOGIC)의 무정지 디스크 어레이 RAID. 호스트에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는 SCSI-2를 지원했으며 DLT(Digital Linear Tape)를 이용해 20GB의 한 카트리지를 4시간 만에 백업할 수 있었다.

   
 
▲LG소프트웨어의 오브젝트스토어(ObjectStore). 세계적 기업인 IBM, AT&T, SUN, 인텔, 토요타 등이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1996년

   
 
▲인포믹스다우코리아는 모든 데이터 타입을 객체지향적으로 관리하며, 동시에 업계 표준인 SQL을 확장해 더욱 효율적인 질의언어를 제공했다.

   
 
▲삼보컴퓨터는 쉽고 편한 컴퓨터라는 이미지를 앞세웠다. 버튼으로 인터넷, TV수신 등이 가능하고 USB 포트가 있다는 점도 부각했다. 펜티엄 200MHz, ATX보드, 캐시 SGRAM을 채택했다.

   
 
▲EMC의 시메트릭 3000 ICDA는 개방형 저장 솔루션으로 연결성이 뛰어났다. 최대 캐시 용량과 최대 저장 용량은 각각 4GB, 1TB였다.

   
 
▲한국휴렛팩커드의 병렬처리 슈퍼컴퓨터인 이그젬플러 X-클래스. PA-8000 CPU칩을 크로스바 방식에 의해 최대 512개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의 플래시 메모리. 디지털 카메라, 응답기기, 메모리카드, 팩스 등 다양한 응용기기에 활용됐다.


1997년

   
 
▲LG IBM PC는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10층에 PC NT 솔루션 몰을 오픈했다. 여기에서는 다양한 SW를 경험할 수 있었다.

   
 
▲500MHz CPU, 64bit/RISC Alpha 칩을 내장한 평창정보통신의 미아타 PC서버. Win32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었고, 유닉스와 NT를 동시 지원했다.

   
 
▲한화는 ‘하넥스’라는 브랜드로 라인프린터를 판매했다. YD-4700은 MCF방식으로 630LPM 고품위를 실현했다.

   
 
▲펜타컴퓨터가 공급한 미들웨어인 쉐도우 디렉트. 메인프레임을 즉시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으로 구현하고 메인프레임을 인터넷 서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외장형 Zip 드라이브는 프린터 포트나 SCSI 포트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장치다. 내장형으로는 3.5인치나 5.25인치 표준 드라이브에 설치하고 IDE 인터페이스를 사용했다.


1998년

   
 
▲인텔의 펜티엄 2 제온 프로세서. 중대형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용도였다. 최고 2MB의 L2 캐시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더욱 빠르게 했다.

   
 
▲천리안이 요금을 인하했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5시간까지는 무료, 초과 시 시간당 1천 원이었다. 천리안넷(01421)은 국내 최다회선의 고속전용망이었다.

   
 
▲하나로통신은 디지털 교환기와 광케이블, WLL, CATV망 등 통해 시내, 시외, 국제전화는 물론 영상전화, 인터넷, PC통신, 홈쇼핑 등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시내전화서비스를 시작했다.

   
 
▲실리콘그래픽스는 빅데이터를 위한 솔루션으로 오리진 서버를 판매했다. 256GB 메인메모리, 64비트 소프트웨어, 400TB까지 확장 가능한 온라인 저장용량 등을 지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QLServer 7.0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를 출시했다. 윈도우 NT에 최적화됐으며 랩톱에서 엔터프라이즈에까지 활용할 수 있었다.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0년 1월 1일 아침까지 아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문구로 당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던 Y2K를 조명했다.

   
 
▲삼보컴퓨터,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역량을 어필하는 광고를 실었다.

   
 
▲LG IBM은 서버 주요 메모리로 ECC대신 화성탐사로봇에 채택된 ‘Chip-Kill’ 메모리를 앞세워 자사의 넷피니티 서버를 홍보했다.

   
 
▲인텔이 e-비즈니스 솔루션에 적합하다고 홍보한 ‘펜티엄3 제온 프로세서’. 이 프로세서는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하를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그래픽 소프트웨어회사로 아크로뱃 4.0 버전을 판매하며 PDF의 대중화를 선도했다.

   
 
▲백업 솔루션의 발전으로 베리타스(VERITAS)는 오픈 시스템 스토리지 환경에서 백업 기능을 수행하는 넷백업(NetBackup)을 선보였다.


2000년

   
 
▲IBM SAN 스토리지 솔루션은 복잡한 관리를 쉽게 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산재돼 있는 시스템을 통합해 데이터 공유를 가능하게 했다.

   
 
▲포시에스의 웹 리포팅 솔루션인 OZ. 자바 언어로 작성된 웹 리포팅 제너레이터로 각종 테이블과 이미지 출력을 지원했다.

   
 
▲어도비의 포토샵 6.0. 인터페이스가 더욱 편리해졌고, 벡터드로잉 도구들과 향상된 웹 그래픽 기능을 지원했다.

   
 
▲디날리아이티의 KVM 스위칭 솔루션은 통합콘솔 하나로 다수의 이기종 서버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버 관리 시스템이다. 공간과 전력 낭비를 줄여 업무 효율을 높였다.

   
 
▲퓨쳐시스템은 시큐웨이게이트 1000 제품에 VPN, 상황분석법을 활용하는 방화벽을 결합했다. SEED, DES, RC5, 3DES, CAST 128, Blowfish, Crypton 등 다양한 암호 알고리즘을 지원했다.


2001년

   
 
▲AMD의 애슬론(Athlon) XP 프로세서. 윈도우 XP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CPU로 인텔 제품과 과 끊임없이 경쟁했다.

   
 
▲시큐어넥서스의 VPN. ADSL 모뎀을 지원했고, 고가용성으로 멀티 ISP와 전용선의 로드 밸런싱, 클러스터링, 페일오버로 안정성을 강조했다.

   
 
▲시큐아이티의 지문인식 스마트카드 리더기. 지문정보가 암호화된 형태라 정보유출을 막을 수 있고 손가락을 얹어 놓는 것만으로도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했다.

   
 
▲LG IBM의 e서버 시리즈. x시리즈 370 제품은 인텔 펜티엄 3 제온 프로세서 900MHz를 지원하고 사전장애 분석기능(PFA)을 제공했다.

   
 
▲오픈베이스의 부스트웹(BootWeb). 인트라넷과 엑스트라넷에서 전달되는 정보의 실제 크기를 줄여줌으로서 웹사이트의 성능을 가속시켜준다.


2002년

   
 
▲인텔은 HT 기술기반의 3.06GHz 펜티엄 4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하이퍼쓰레딩 기술은 복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할 경우에도 프로세서의 반응속도를 빠르게 유지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은 XML 기반의 웹서비스다.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언어, 개발 환경에 상관없이 원하는 정보서비스에 대해 공유, 검색, 통합할 수 있다.

   
 
▲HP는 유닉스 운영체제인 HP-UX 11i를 소개했다. D.H 브라운 어소시에이트(Brown Associates)의 모든 유닉스 운영 시스템 평가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기록했다.

   
 
▲맥스터(Maxtor)의 서버용 스카시 하드디스크인 Atlas 10K 3 제품. 최대 73.4GB의 용량, 1만 RPM, 4.5ms의 검색시간, 초당 622MB의 내부 전송 속도를 제공했다.

   
 
▲LG IBM은 인텔 제온 프로세서 서버인 e서버 x시리즈를 내놓았다. 4-way 방식이며, 2-way부터 16-way까지 확장 가능했고, Pay-as-you-grow형 빌딩블록식 확장을 지원했다.


2003년

   
 
▲EMC는 클라릭스 CX 시리즈. 업그레이드가 쉬운 디스크 기반 채택으로 생산성 극대화, 관리의 단순화, 정보 보호 기능 강화라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

   
 
▲HP의 인텔 아이태니엄 2 프로세서 기반의 HP 인테그리티 서버 rx5670 서버. 유닉스, 윈도우, 리눅스 등 멀티OS를 통합 지원해 한 대의 서버로 세대의 기능을 효과를 제공했다.

   
 
▲3com이 시스코와의 비교 광고를 실었다.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우위를 강조했다.

   
 
▲삼성SDS의 ERP 광고. uniERP2 프리미어(Premier), uniERP2, uniLITE 제품이 소개돼 있다. ERP가 갖춰야 할 경영관리 분석 기능, CRM, SCM 등 전문 비즈니스 솔루션들과의 통합으로 협업 체계 구축을 지향했다.

   
 
▲노키아의 보안 솔루션. 세계적인 보안 SW와 노키아의 HW를 결합했다. 특히 침입방지시스템의 리더인 인터넷 시큐리티 시스템(ISS)의 솔루션을 노키아 플랫폼에서 구현할 수 있었다.


2004년

   
 
▲IBM은 e서버 블레이드 센터 HS20과 x시리즈 226(8648-I1k)를 소개했다. 특히 블레이드 서버는 인프라의 분리 통합이 유연해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했다.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 10g를 소개했다. 통합된 LDAP 디렉터리, 단일화된 보안 모델, 통합된 관리체계, 자동화된 스토리지 관리 등 효율적인 전산망을 위한 통합적 설계가 가능했다.

   
 
▲다우기술은 인포믹스(informix)와 DB2 등 데이터베이스를 공급해왔다. 특히 DB2는 전략적 통합 프레임워크의 기초가 됐고, 데이터를 이동하지 않거나 플랫폼을 변경시키지 않고 데이터와 콘텐츠를 통합한다는 이점이 있다.

   
 
▲레비도는 백업서버, 파일서버, 프린트 서버를 제공했다. 사용자 실수로 덮어씌우거나 삭제된 데이터나 문서를 복구할 수 있다. USB 프린터를 레비도에 연결할 경우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있었다.

   
 
▲퀀텀의 DX 시리즈로는 이상적인 백업 및 복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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