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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퀘어 사옥이전...핵심인력 영입 박차

▲ 컴스퀘어가 강남으로 이전한 사옥의 약도





X인터넷 기업인 컴스퀘어는 최근 사옥을 강남구 대치동 현석빌딩 5층으로 이전했다. 컴스퀘어측은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공과 연구인력 등으로 사세확장과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이번 사옥 이전의 배경을 밝혔다.
컴스퀘어의 새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 4동 897-2 현석빌딩 5층이며, 전화번호는 2051-2742~8, Fax는 2051-2749이다.
한편 컴스퀘어는 이번 사옥 이전과 함께 기술연구소 강화 및 핵심인력 영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술연구소 강화를 위해 연구 소장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출신 오수형씨를 영입했다.
이 밖에 X 인터넷 사용자 및 기업들과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강화 방안으로 홈페이지를 개편, 자사 솔루션인 ‘트러스트 폼’ 체험 페이지 구성 및 정보 제공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2007년 1월 1일 오픈할 예정이다.
신은영 기자 epah@rfidjourn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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