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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14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10월 3일 개최10월 3일부터 사흘간 K-fashion과 K-culture 접목한 특별한 축제 열린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동성로 일대에서 제 1회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은 ‘스타일링(Styling) 대구! 크리에이티브(Creative) 코리아!’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행사를 동성로 일대에서 화려하게 선보인다.

M슈퍼콘서트 - K-pop 공연과 패션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올해 행사는 국내 최대 미디어 방송사인 CJ E&M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M.net 채널의 ‘M슈퍼콘서트’가 10월 4일 토요일, 공평주차장에서 열린다. 국내 최정상 K-POP가수들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음악공연에 그치지 않고, 패션문화페스티벌이라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공연과 패션쇼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외국의 유명한 빅토리아시트릿 쇼를 롤모델로 삼아 K-POP가수들이 공연하고 동시에 곽현주 등 유명 디자이너의 런웨이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 여행사와 연계하여 해외 관광객 3천여 명을 유치, 초청함으로써 다수의 글로벌 채널로 프로그램이 송출되어 대구가 新한류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전! 슈퍼모델코리아 Guys&Girls 촬영 - 장윤주, 대구 섬유를 사용한 의상을 런웨이에 직접 선보여

M슈퍼콘서트 외에도 OnStyle의 ‘도전! 슈퍼모델코리아 Guys&Girls’(이하 도수코) 촬영이 10월 5일 일요일, 공평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는 도수코는 모델 지망생들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로그램. 특히 MC 장윤주와 김원중은 최근 가장 트렌디한 모델이자 방송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이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동성로에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전체 MC와 출연자들이 대구의 섬유를 사용한 디자이너 의상을 입고 녹화를 진행함으로써 행사의 집객 효과뿐 아니라 대구 섬유의 대•내외적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매일 저녁, 동성로 거리를 런웨이 삼아 패션쇼를 진행하는 오픈 런웨이쇼와 이튿날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줄 DJ파티, 동성로 상가의 각종 패션아이템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마켓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어 패션관련 종사자들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패션과 문화, 한류까지 접목하여 대구를 新한류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게 할 이번 행사는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고 즐기는 축제에 그치지 않는다. 대구의 섬유를 적극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대구 섬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구 패션, 섬유, 뷰티 산업을 동반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아가 섬유•패션 산업의 해외 수출 창구를 마련, 이를 통한 대구 패션, 섬유 산업의 글로벌화를 최종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개최되는 동성로 축제, 대구쥬얼리위크, e-FUN 등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여 예산 활용뿐 아니라 행사 진행과 홍보적인 측면에서도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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