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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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Rㆍcctv 영상ㆍ통합관제 분야 강자 케다콤, 한국 본격 진출

   
 

최근 막을 내린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SECURITY•SAFETY KOREA 2014)에서 단연 눈길을 끈 부스 중 하나는 케다콤(KEDACOM)(지사장 정현욱)이었다.

케다콤(KEDACOM)은 고성능 CCTV, IP 카메라 및 NVR, 화상회의, 통합관제 솔루션을 직접 제조하고 있는 다국적 서벨리언스 (Surveillance) 솔루션 기업이다.

케다콤(KEDACOM)은 싱가폴에 상장되어 있고 중국에 본사를 두고, 터키, 한국 등에 지사 및 전세계 딜러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한국 서비스망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아나로그 CCTV 와 DVR 을 대체하는 고성능 IP 카메라와 NVR로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케다콤은 세계적인 업계 선도기업으로 2012년 IMS 리서치 NVR 판매 1위라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케다콤은 싱가폴 및 특히 중국에서 군, 경찰, 검찰 등 보안 분야와 교통통합관제분야 및 관공서, 일반 기업의 특수 목적 사업 등에 다양한 실행 경험과 운영 노하우 및 6000여 명의 R&D인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금번 6월에 출시된 NVR 모델은 FULL HD급의 128개의 채널을 동시에 제어, 저장, 검색, 스트리밍이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로, 케다콤만의 인코딩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들에 비해 50%의 대역폭(bandwidth)으로도 4k 의 해상도를 안정적으로 실현해 내는 세계 최고, 최초의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이같은 혁신적인 제품들의 가격이 기존 저사양급 모델들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이 가능해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케다콤(KEDACOM) 의 솔루션은 동시에 8,000 대 이상의 카메라 및 영상을 통제 관리할 수 있는 VMS 가 프리웨어로 기본 탑제되어 있고, 라이브(Live), 플레이백(Playback), E-맵(Map), TV 월(Wall) 뿐 아니라 24시간의 영상을 1시간 이내로 검색이 가능한 지능형 써머리 (Intelligent Video Summary) 지능형 위치 추적(Auto Tracking), 지능형 검색(Intelligent Search)을 통한 알람 기능 및 이미지 분석(Intelligent Video Image Analysis), 색상 분석(Color Filtering) 등의 통합관제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정현욱 케다콤 지사장은 “현재까지의 통합관제시스템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서버를 구축 유지하는데 상당한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었으며, 설치된 현장에서는 영상 신호의 부하로 인해 수시로 서버의 다운과 재부팅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됐다. 하지만 케다콤의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과 강력한 영상정보 인코딩 및 데이터 처리 기술을 통해 지금까지의 통합관제 시스템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보다 가볍고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케다콤의 솔루션은 해외뿐 아니라 한국에서는 시청 등 관공서와 삼성전자, 국군수도방위사령부, 중부발전 등에 채택되어 그 안정성을 이미 검증받은 상태.

한편, 정현욱 지사장은 이번에 본격적인 파트너사 (SI 업체) 및 전문 딜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미 전국 60여개 지점의 AS 망까지 확보하여 24시간내에 사후 조치가 가능한 시스템을 확보 했으므로 고객사들이 보다 안심하고 케다콤의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케다콤은 한국 시장진출에 있어 메이저 대형 유통업체만을 위한 시스템이 아닌 중소형 딜러에게도 충분히 기회를 줄 수 있는 파트너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다콤의 제품군은 IP 카메라, NVR, 인코더, 네트워크 코덱(Network Codec), 게이트웨이, 스토리지, 무선 장비(Wireless Device) 및 무선통신 휴대용 카메라 시스템,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망라하기 때문에 조달시장의 대형 통합관제시스템에서부터 가정용 방범카메라까지 다양하게 제품 라인업 되어 있기 때문에 유통의 채널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현재 기존의 아나로그 카메라와 DVR 시스템의 교체 수요와 새로운 영상 보안 및 영상 분석을 활용한 사업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기존의 삼성테크윈, 히크비젼(hikvision) 등에 비해 케다콤이 어떤 전략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상세한 사업 제휴나 관련 제품 문의는 케타콤 한국지사 대표전화(031-386-3140)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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