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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울트라북, ‘iF 디자인 어워드 2013’서 독창성 인정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

▲ 도시바코리아는 자사의 울트라북 두 개 모델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틀라이트 U840W'



도시바코리아는 울트라북 두 개 모델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26일 밝혔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울트라북은 국내에서도 출시된 바 있는 세계 최초 21:9 화면비율의 울트라북 '새틀라이트 U840W'와 슬라이드 & 틸트 컨셉의 울트라북 컨버터블 '새틀라이트 U920t'이며 특히 독창성과 사용자 편의성 부문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도시바는 울트라북 브랜드 차별화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폼팩터의 울트라북을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였으며, 울트라북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울트라북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프리미엄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틀라이트 U840W은 세계 최초로 21:9 시네마틱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념비적인 제품이다. 이 비율의 디스플레이로 대표적인 극장용 와이드스크린 포맷인 2.35:1 화면비로 제작된 영화를 원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음향기기 전문그룹인 하만카돈의 최상급 스피커를 탑재했다.

마감이 돋보이는 슬림한 알루미늄케이스에 브라운 러버코팅을 투톤으로 적용한 소재의 독창성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로써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심미적 효과뿐만 아니라 높은 내구성과 미끄럼 방지가 가능한 기능적 효과까지 더했다.

새틀라이트 U920t는 태블릿의 휴대성과 울트라북의 생산성을 하나로 묶은 컨버터블 제품이다. 도시바만의 설계기술인 '슬라이드&틸트' 구조로 슬라이딩이 부드러우면서도 디스플레이를 받쳐주는 힘은 단단하다. 화면의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 사용자의 눈높이, 장소에 관계없이 최적의 모습으로 변신 가능한 것도 이 제품만의 차별점이다.

또한 태블릿으로 사용 시 한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쉽도록 디스플레이 하단에 DSLR 카메라처럼 러버 핸드그립이 적용되는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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