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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인브레인을 협력사로 선정‘와이즈 OLAP’ 솔루션 공급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 체결

▲ 위세아이텍 김종현 사장(오른쪽)과 인브레인 최현진 사장



데이터 품질 및 분석 전문 업체인 (주)위세아이텍(대표이사 김종현)은 IT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주)인브레인(대표이사 최현진)을 자사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확보했다.

업계에 따르면 위세아이텍은 12일 인브레인과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 자사의 전략 제품 가운데 하나인 '와이즈 OLAP(On-Line Analytical Processing)'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인브레인은 위세아이텍의 와이즈 OLAP 솔루션에 자사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접목시켜 고객에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해 줄 계획이다.

인브레인은 사실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솔루션으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여러 개의 BI 솔루션을 검토해 본 결과 위세아이텍의 OLAP 솔루션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돼 비즈니스 파트너를 신청했다는 것.

위세아이텍 역시 인브레인의 기술력이 뛰어나 직접 기술지원을 해 주지 않아도 영업매출 향상을 기대 할 수 있고,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확보했다는 것.
김종현 사장은 "이번 양사의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은 새로운 협력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위세아이텍의 솔루션과 인브레인의 기술 및 경험 노하우를 접목시켜 보다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 즉 고객 서비스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어 영업매출 향상은 물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연속성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세아이텍은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를, 인브레인은 기술 부문 유지보수를 각각 맡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협력관계를 통해 위세아이텍과 인브레인은 각각 약 5%와 20% 이상이라는 매출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인브레인은 이미 두 개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위세아이텍의 와이즈 OLAP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
한편, 인브레인은 지난 2000년 설립, 10년여 동안 글로벌 기업인 M사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종 서버 및 소프트웨어 등을 국내 고객에 적합한 환경으로 개발해 온 저력 있는 기술 및 컨설팅 전문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인브레인은 75명의 직원으로 지난해 약 60억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위세아이텍은 지난해 약 92억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고, 자사가 독자가 기술로 개발한 와이즈 OLAP 솔루션은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비주얼 분석이 가능한 다차원 분석 툴이다. 특히 이 제품은 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에서 빠르게 분석할 수 있고, 월별 지역별 매출액 보고서를 보다가 특정 지역의 제품별 부서별 데이터를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해서 이 솔루션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세아이텍은 이번 인브레인을 협력사로 끌어들여 총 8개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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