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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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VPN 교체 시장에서 ‘두각’대교ㆍ미래에셋생명 등 VPN 교체 및 개선 사업 잇따라 수주
네트워크통합보안기업 넥스지(www.nexg.net 대표 주갑수)가 VPN 교체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넥스지는 이 시장에서 미래에셋생명, 동부건설, 후지필름, HMC투자증권, 대교 등을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대표 교육서비스 기업 '대교'의 VPN(가상사설망) 프로젝트를 수주해 전국 510여 개 지점에 대규모 VPN프로젝트를 구축 완료한 것으로 알려진다. 넥스지가 수주한 대교 VPN 프로젝트는 센터지점과 본부, 교육국, 영업국 등 각 지점에 노후화된 기존 VPN 장비를 교체하는 VPN망 개선 구축 프로젝트로 올 해 진행 된 기업 대상 VPN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다.

대교의 경우, 2001년부터 VPN 장비를 구축해 VPN망을 사용해 왔지만 최근 장비 노후화와 각 지점간 데이터 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대역폭을 확대할 수 있는 고성능 VPN장비로의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대교 센터지점에 'VForce 5200'과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인 NMS솔루션 'VForce NMS 2000'을 설치해 전국 모든 지점 VPN 사용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해 네트워크 관리 효율성이 극대화 됐다는 평이다. 교육국, 영업국 등 전국 지점에는 'VForce 1200'이 설치됐다.

특히 이번 대교 VPN 프로젝트에는 넥스지가 자체 개발한 Bonding 기술인 SEON (SMART Equalize of NexG) 기능을 적용했으며, 다중 회선 사용시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 Bonding 기술은 다중회선 속도 증속 기술로 저렴한 비용으로 확장된 인터넷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어, 현재 VPN 교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게 넥스지의 설명이다.

대교의 한 관계자는 "업체간 장비성능테스트 결과, 넥스지 장비는 VPN 성능은 물론 OSPF, BGP4 등 다양한 라우팅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등 성능과 기능이 매우 우수했다. 특히 별도의 L4스위치 없이도 구현할 수 있는 VPN 이중화 구성은 관리포인트 및 장애포인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VPN 구축 비용이 크게 절감됐다"고 밝혔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2000년 초반 구축된 VPN 제품의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지원에 만족하지 못해 교체를 고려중인 고객사가 크게 늘고 있다"며 "넥스지 VPN솔루션은 수년간 도입된 VPN장비에 대한 고객 요구 사항을 개발에 반영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넥스지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VPN 교체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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