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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 리스크관리, ‘액센추어’가 맡아액센추어-SAS 컨소시엄 선정돼, 올 10월말 구축 완료
굿모닝신한증권은 1일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액센추어코리아-SAS코리아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액센추어코리아는 주사업자 및 컨설팅을 맡게 되고, SAS코리아는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선정과정에는 IBM, 삼일PWC-한국기업평가-누리컨설팅 컨소시엄, '썬가드'의 총판인 CIES 등이 참가, 경합을 벌였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올 10월 말까지 컨설팅을 통해 자사 상품들에 대한 시장리스크, 운영리스크, 신용리스크를 분석한 후, 솔루션 커스터마이징 등을 거쳐 11월부터 리스크관리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여타의 증권사들도 금감원이 제시한 리스크관리 최소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리스크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대신증권과 삼성증권도 액센추어-SAS진영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현재 컨설팅 중이다. 대우증권은 CIES를, 우리투자증권은 SK C&C-삼일PWC 컨소시엄을 선정한 바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그 외 IFRS 도입 프로젝트도 차세대와 연동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차로 컨설팅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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