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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MGE코리아, 차세대 UPS ‘시메트라 PX ’ 출시UPS 공간 60% 이상 축소, 전력밀도는 두 배 증가, 표준화된 모듈로 구성돼 설치와 확장 용이





전원 및 쿨링 서비스 업체인 APC-MGE 코리아가 최근 데이터 센터의 전원분배장치(PDU)를 포함하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인(UPS) 시메트라(Symmetra) PX 160kW를 발표했다.

시메트라 PX 시스템은 기존 시메트라 PX 80kW에 비해 두 배의 전원을 공급하면서도 배터리 수명은 더욱 길어졌다. 또한, 런타임이 기존에 비해 25% 더 늘어났으며, 배터리/바이패스/배열 랙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져 기존 UPS 공간을 최대 63% 축소할 수 있다.

시메트라 PX 160kW는 정확하게 특화된 대용량 모듈로 구성돼 있다. 전원, 배전, 정보, 배터리, 바이패스 등 모든 설비들이 좀더 쉽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러한 구조는 공급증가나 레벨 변화 등 변화하는 요구 조건에 따라 정확한 양의 전원과 런타임을 사용자에게 알려줘 낭비를 없애고 총 소유비용(TCO)을 줄여준다.

APC-MGE 코리아의 오영수 지사장은 "시메트라 PX 160kW 시스템은 데이터센터 공간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전원 보호장치와 통합된 모듈 전원 배전, 그리고 같은 랙 공간에서 시메트라 PX 80kW가 제공하는 배터리 수명보다 두 배가 확장된 수명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오 사장은 이어 "초소형으로 설계된 이 시스템으로 인해 기업들은 상황에 따른 적합한 양의 전원 공급과 랙의 조합에서 오는 경비 및 운영비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메트라 PX 160kW는 매우 다루기가 쉽다는 점 외에 표준화된 시스템 설비와 보완된 자가진단 능력이 추가돼 작업자 오류를 최소화하고, 장애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신뢰도와 연결된다. 또한, 시메트라 PX 제품군과 같은 속성을 갖고 있어 확장성이 뛰어나다.

한편 APC는 물리적 기반시설을 온 디맨드 방식으로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인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Xure)'도 공급한다. 전원, 냉각, 랙, 물리적 보안,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등을 통합하는 인프라스트럭처 설비는 표준화된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장비 설치가 기존 제품보다 빠르며, 확장 및 이전 시에도 기존의 제품보다 유동성이 뛰어나다. 이러한 표준화 및 모듈화를 통해 데이터 센터의 물리적 기반시설의 아키텍처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은 이러한 중요한 물리적 기반시설들(전원, 냉각, 환경, 관리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격지 또는 근무지에서 하나의 웹 화면으로 편리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장애 발생 및 설정 임계치 초과시 메일 또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알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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