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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CNCF 멤버십 가입“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구축에 앞장”
   
▲ 나무기술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과 리눅스재단(Linux Foundation) 멤버십에 가입했다.

[아이티데일리] 클라우드 전문기업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과 리눅스재단(Linux Foundation) 멤버십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CNCF는 2015년 12월 설립된 리눅스 파운데이션 소속 비영리단체로 클라우드 업계에서 관심이 높은 쿠버네티스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쿠버네티스가 클라우드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로 AI와 BigData를 활용하는 사례가 높아지고 있다.

나무기술은 금융권 및 대기업,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사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통해 컨테이너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구현을 지원하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단계에서 최종 서비스까지의 컨테이너 방식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한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일체형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빅데이터, IoT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철 나무기술 대표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제품 부문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의 쿠버네티스 소프트웨어 적합성 인증 프로그램을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면서 “나무기술은 최적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무기술과 자회사 아콘소프트는 CNCF로부터 CKA(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 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 자격증을 보유한 엔지니어와 실제 구축경험을 토대로 쿠버네티스 인증 서비스 제공업체(KCSP: Kubernetes Certified Service Provider) 공인 자격을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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