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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스, 게이밍 키보드 2종 및 헤드셋 1종 출시자체 개발한 기계식 스위치 탑재…빠른 반응 속도 및 내구도, 안정성 높여
   
▲ 하이퍼엑스가 출시한 ‘알로이 오리진(Alloy Origins)’

[아이티데일리] 킹스톤 테크놀로지의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 하이퍼엑스가 최신 게이밍 키보드 2종 및 헤드셋 1종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난해 11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공개된 게이밍 키보드 ‘알로이 오리진(Alloy Origins)’과 ‘알로이 오리진 코어(Alloy Origins Core)’ 그리고 게이밍 헤드셋 ‘클라우드 알파 에스(Cloud Alpha S)’다.

먼저, ‘알로이 오리진’은 자체 개발한 기계식 스위치를 탑재해 더욱 빠른 반응 속도와 함께 5천만 번의 입력을 보장하는 일반적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8천만 번 이상 입력을 버틸 수 있어 내구도가 높아졌다. 여기에 풀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어떠한 키 입력 상황에도 안정성을 자랑한다.

또한, 하이퍼엑스 전용 ‘엔지니티(NGENUITY)’ SW를 지원해 키보드 고급 맞춤 기능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조명 밝기, LED 효과 및 색상을 취향에 맞게 변경하거나, 매크로, 게임모드 등을 3개의 프로필까지 설정 가능하다. 이외에도, DPI 스타일 라이트, 3단계로 각도 조절, 분리 가능한 USB C타입 케이블을 제공한다. ‘알로이 오리진 코어’ 역시 동일한 스펙을 갖췄고, 특징으로는 텐키리스 타입 키보드로 우측 숫자 키 스위치를 제거해 마우스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휴대성을 높였다.

   
▲ 하이퍼엑스가 출시한 ‘클라우드 알파 에스(Cloud Alpha S)’

‘클라우드 알파 에스’는 오디오 기술을 집약한 게이밍 헤드셋으로, 하이퍼엑스 7.1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이 장착된 맞춤형 오디오 컨트롤 박스를 통해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이어캡의 베이스 슬라이더를 통해 손 쉽게 베이스 음향을 3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고급 오디어 믹서를 통해 게임과 채팅 사운드를 사용자 편의에 맞춰 간편하게 조정이 가능해 게임 몰입도 향상을 돕는다. 더불어 ‘듀얼 챔버 드라이버’ 기술을 통해 베이스를 중간 음과 높은 음에서 분리, 정교한 사운드를 전달해 게임, 음악, 영화를 보다 현실감 있게 느낄 수 있다.

‘알로이 오리진’의 가격은 14만 9천 원이며, ‘알로이 오리진 코어’는 12만 9천 원, ‘클라우드 알파 에스’는 16만 9천 원이다. 1월 20일부터 하이퍼엑스 유통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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