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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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갤럭시S10·갤럭시노트10·아이폰11 PRO 재고 정리 돌입
   
 

[아이티데일리] 삼성잔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이 2월 11일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된다. 올해 출시되는 갤럭시S의 이름은 S11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갤럭시S20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기정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라인업은 갤럭시S20, S20+, S20 울트라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16㎝(6.3인치), 갤럭시S20+ 17㎝(6.7인치), 갤럭시S20 울트라 17.5㎝(6.9인치)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1200만화소 초광각카메라, 4800만화소 망원카메라, 1억 800만 화소, 4개의 카메라, 2배 재생률 디스플레이까지 차별화되었다.

갤럭시S11으로 출시된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로 갤럭시S20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사전예약 기간은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28일부터 개통 진행된다. 같은날 고개되는 갤럭시Z 플립은 갤럭시폴드 후속 버전으로 가로로 접는 형식으로 12일 공개 후 다음날 부터 즉시 개통 가능하다.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모델 갤럭시S20, 아이폰SE2, 아이폰9 등 사전예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동시 아이폰11, 프로(PRO), 프로 맥스(PRO MAX), 갤럭시S10, 노트10+의 보조금이 크게 증가되었으며 인기의 비결은 높은 스펙, 디자인, 용량, 색상등 취향에 맞춰 선택, 보조금까지 지원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67만 명 회원 커뮤니티 '공짜버스폰'에서는 주말동안 최대 보조금을 지원하는 행사가 진행되며 갤럭시S10+, S9, 갤럭시노트10+, 노트9, 아이폰11 PRO, PRO MAX 등 고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후개통으로 불편함이 없이 개통 가능하다.

또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갤럭시S10, S10+, 아이폰XS, XR 제품을 재 검수 후 판매하는 리패키지 모델의 판매가 급증하였으며 시중 가격 절반 이하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이 크게 인하된 모델은 아이폰X 기종으로 19만 9천원으로 판매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최근 갤럭시S20, 아이폰SE2, 아이폰9 사전예약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였다. 카페에서는 출시를 앞둔 갤럭시S20 시리즈 등 사전예약 등록시 가장 빠른 차수 배정은 물론 보조금까지 최대로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공짜버스폰에서는 다양한 공동구매와 갤럭시S20 반값 사전예약 알림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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