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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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TMS 사업 대폭 강화보안 SI사업 확대..."TMS 매출 IPS만큼 끌어올릴 것"
윈스테크넷이 보안 SI 분야인 위협관리시스템(TMS)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그동안 주력해 온 침입탐지/방지 시스템(IDS/IPS) 등 단품 솔루션 시장이 포화상태를 이룸에 따라, 보안 SI 사업이 아니고는 앞으로 회사 매출 규모 확대는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하에 TMS 사업 확대에 들어간 것이다.

윈스테크넷은 현재 TMS 사업을 위한 컨설턴트 3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앞으로 TMS 분야의 영업, 개발 및 기술지원 인력 등을 대거 충원할 계획이며 TMS 본부를 신설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 중이다. 윈스테크넷이 주력사업으로 내세우는 TMS는 전사적 보안관리 솔루션 'ESM'과 예경보 시스템 기반에서 IDS, IPS, PMS 등 센서 보안 솔루션들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말한다.

현재 TMS에 대응하는 솔루션으로 정보보호기술의 TMS나 이글루시큐리티, 인젠, 인포섹의 ESM 또는 RMS 등이 있다. 윈스테크넷이 TMS 사업의 대폭 강화를 선언함에 따라 앞으로 보안 SI 시장 경쟁은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윈스테크넷은 TMS 기반으로 운영, 관리되는 IPS, IDS, 웹방화벽, 패치관리시스템(PMS), 위협 예경보 서비스 등 업계 경쟁력 있는 다양한 센서 솔루션들을 자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경쟁사 대비 이 시장 최대 강점으로 꼽는다.

윈스테크넷은 기존 단품 솔루션 시장 역량을 TMS 시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매출 목표인 220억원 가운데 TMS 매출은 40~5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지만, TMS 사업을 대폭 강화해 내년에는 TMS 매출을 IPS 매출만큼 끌어올린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내년 TMS와 IPS 매출 목표를 각각 150억원씩 잡고 있을 정도로 이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큰 윈스테크넷이 앞으로 보안 SI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에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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