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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문 판매점 국대폰, 갤럭시노트9·S10·아이폰11 PRO 가격 할인
   
 

[아이티데일리] 애플이 내년 상반기 보급형으로 출시할 아이폰이 아이폰SE2가 아니라 아이폰9로 불릴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 됐다. 당초 내년 출시 될 보급형 아이폰의 네이밍은 아이폰SE2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였다.

애플은 2018년 아이폰8과 아이폰X를 출시한 후 그 다음 아이폰 모델에 숫자를 붙이지 않고 XR, XS, XS 맥스라는 명칭을 붙였다. 하지만, 지난 10월 25일에 출시 된 아이폰에는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 11프로 맥스라는 이름을 붙여 숫자 명칭을 다시 채택했다.

이로 인해 美 IT 미디어 폰아레나는 아이폰8과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했지만 A13 칩셋을 적용하여 사실상 업그레이드 된 스펙을 내장하기 때문에 ‘아이폰9’라는 이름을 가지게 될 것이며 가격은 64GB 모델은 399달러부터, 128GB 모델은 499달러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회원 수 83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국대폰’은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보급형 아이폰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진행과 동시에 기존에 출시 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선보여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국대폰은 지난 10월 25일에 출시 된 애플의 아이폰11, PRO , PRO MAX 등 아이폰11 시리즈 구매 사은품으로 에어팟2와 더불어 에어팟 실리콘 키링 케이스, 듀얼젠더, 고속 충전 케이블 등을 내걸었으며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보급형 아이폰 모델 사전예약 혜택으로는 에어팟 2세대, 아이패드9.7, 10인치 태블릿pc, 애플워치4 등 사은품을 내걸었다.

또한, 국대폰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 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과 LG G8 씽큐 모델은 11월 초에 출고가 인하 및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이슈가 되었던 모델로 국대폰에서 추가 할인까지 더하면 각각 할부원금 3만 원대, 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아이폰7, LG V40 씽큐 등 출시 된지 1년이 지난 플래그십 모델은 일제히 할부원금 0원에 재고 정리 작업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스테디셀러인 갤럭시노트 시리즈 가운데 갤럭시노트8 모델이 7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9 모델은 128GB, 512GB 모델 모두 할부원금 10만 원대까지 가격이 낮아져 접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국대폰은 5G 모델을 대상으로도 가격 할인을 더해 갤럭시노트10는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 전부 할부원금 50만 원대, LG V50은 최대 할인 시 30만 원대, LG V50S는 40만 원대 등 출고가 기준 50% 이상 할인율을 적용했다.

한편, 국대폰은 올해 3분기 까지는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 전부 특가 판매를 진행 해왔지만 12월부터 KT 통신사 특가 전문 판매점으로 전환했으며 더욱 더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선보여 KT 기기변경 가입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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