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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의달인 “아이폰11 PRO 구매 사은품 에어팟2 제공 및 갤럭시S10·노트9 가격 낮췄다”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아이폰 출시주기가 상반기와 하반기로 이원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애플은 하반기에 아이폰을 출시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상반기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 ‘갤럭시노트 시리즈’ 를 출시하는 주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반면 애플은 지난 2011년부터 9월에 이벤트를 개최하고 아이폰 신제품을 출시해오고 있다.

이런 계절적 요인으로 4분기에는 실적이 급증한 반면 2분기~3분기에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외신은 애플이 6개월에 한번 씩 아이폰 신모델을 내놓는다면 계절적 수요에 의한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고 다른 제조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유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내년에 출시 될 아이폰12(가칭) 라인업에 대한 전망도 나왔다. 애플은 내년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패널을 탑재하고 5G 통신을 지원하는 4종의 아이폰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크린 크기는 5.4인치, 6.1인치, 6.7인치로 올해 출시 된 아이폰11 시리즈보다 커질 것으로 보이며 2종의 고급형 모델은 트리플 카메라와 3D 센싱, mmWave 5G를 지원하며, 다른 모델은 sub-6GHz를 지원하고 3D 센싱이 빠진 듀얼 카메라가 장착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한편, 2019년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점들은 기존스마트폰 모델에 대한 대대적인 가격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이는 내년부터 더 본격화 될 5G 시장을 앞두고 기존 LTE 모델들을 대상으로 재고 정리에 중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으로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2019년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10월에 출시하여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11시리즈’ 구매 사은품으로 에어팟2를 내걸었으며 삼성전자의 S시리즈와 노트시리즈의 LTE 모델 중 최상위 모델에 해당되는 갤럭시S10 LTE 모델과 갤럭시노트9는 각각 할부원금 9만 원대,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또한, 갤럭시S9, LG V40 씽큐, 아이폰7 등 출시 된지 1년이 지난 LTE 플래그십 모델은 일제히 할부원금 0원에 판매하여 라이트 유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애플의 10주년 기념비 모델인 아이폰X는 할부원금 30만 원대에 한정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현재 할인 행사중인 모델 전부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 할인이 적용되며 마진보다는 재고 정리에 중점을 두었기에 스마트폰 교체를 고려 중이라면 지금 이기회를 노리는 것이 효율적인 구매활동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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