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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LG G8·노트9 LTE 모델 3종 가격 인하로 화제 '폰의달인'
   
 

[아이티데일리] 2019년 출시 예정이던 제조사별 플래그십 모델이 지난 10월에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를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에 자연스럽게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11 시리즈’ 로 이목이 집중되었고, 갤럭시S11 관련 정보가 하나 둘씩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화면 크기와 5G, LTE 등 통신 규격에 따라 총 5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S11는 6.4인치, 6.7인치, 6.9인치 화면 크기로 출시되며 이 중 6.9인치를 제외한 제품은 5G와 LTE 모델이 함께 나올 전망이다. 전작보다 베젤도 얇아지며 카메라 홀 또한 작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약 4년 만에 변화를 가져올 카메라도 주목된다. 갤럭시S11 상위모델에는 1억800만 화소 카메라와 광학 5배 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란 전망이다. 기존 갤럭시 시리즈 망원 카메라는 갤럭시S8부터 채택 된 광학 2배 줌이 최대치였다.

이러한 가운데,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S11 출시를 앞두고 전 모델인 갤럭시S10를 비롯하여 LG G8 등 LTE 플래그십 모델 중 최상위 모델들의 가격 인하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LTE 모델 가격 할인으로 재고 정리에 돌입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50만 원대에 판매 중이였던 갤럭시S10를 대상으로 최대 할인을 더해 할부원금 99,800원까지 낮췄으며 30만 원대 판매 되던 LG G8 씽큐 모델은 할부원금 0원까지 가격을 낮췄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에 출시 된 갤럭시S9와 하반기에 출시한 LG V40 씽큐 모델을 비롯해 아이폰7도 할부원금 0원까지 낮춰 공짜폰 대열에 합류했으며 충성고객을 보유 중인 ‘노트 시리즈’ 의 갤럭시노트9와 노트8은 각각 10만 원대, 7만 원대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폰의달인은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카페로 포스트, 언론매체, 블로그, SNS 등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이번 LTE 모델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판매로 다시 한번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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