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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의달인, "갤럭시S10·LG G8·아이폰7 등 가격 대폭 인하, LTE 시장 재기 노린다"
   
 

[아이티데일리] 이동통신 3사와 단말기 제조사인 삼성 및 LG전자는 최근 출시 된 애플의 LTE 전용 모델 아이폰11 시리즈가 인기를 얻자 5G 폰 위주의 영업 전략을 수정해 LTE 모델 수요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턱없이 부족한 기지국 수 등으로 아직은 5G에 대한 소비자불만이 높은 상황에서 LTE전용 아이폰11시리즈가 높은 인기를 얻자 LTE폰 수요를 국산 스마트폰으로 돌리고 재고도 처리하기 위해 LTE폰 마케팅을 강화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LTE폰과 5G폰의 지원금격차가 대폭 줄어들게 됐다. 그동안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들이 5G에 집중한 마케팅전략에 따라 공시지원금에서 LTE폰을 차별한다는 비판이 일었으나 이번에 LTE 지원금이 대폭 상향조정된데 따라 두 스마트폰간의 지원금에 큰 차이가 없게 됐다.

한편,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 도 LTE 고객 잡기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공시지원금이 오르고 출고가가 인하 된 갤럭시S10와 LG G8은 각각 9만 원대, 0원에 판매 중이며 이외에도 LG V40, 아이폰7 플러스, 갤럭시S9 등 출시 당시 고성능으로 시장을 주름잡았던 플래그십 모델들도 일제히 할부원금 0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회에 LTE 폰 수요자들은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를 구입하고 종래보다 훨씬 유리한 요금제를 적용받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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