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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갤럭시노트10·S10·11 PRO, LG V50S ThinQ 최대 70% 할인 행사
   
 

[아이티데일리] 이동 통신사들의 국내 5G 스마트폰 가입자 유치를 위한 경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가 LTE 전용 모델로 출시되면서 첫날 약 13만 대의 개통률을 달성하였다.

아이폰11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 LG전자의 LG V50S 등 플래그십 모델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지원되는 보조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 선택 약정 할인은 모든 소비자가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판매자가 지원하는 보조금만 유일하게 차등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할인 커뮤니티 '공짜버스폰'에서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시리즈와 삼성전자 인기 스마트폰 LG전자의 가격 인하 모델 등 다양한 기종을 합리적으로 공동구매 진행하여 눈길을 끈다.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휴대폰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보조금을 최대로 지원하여 하루 1만 명이 넘는 소비자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보조금을 최대로 지원하여 번이, 기변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갤럭시S10 가격은 10만 원 대, 갤럭시S9 5만 원, LG전자 LG V40 ThinQ, LG G8 ThinQ는 할부 없이 0원으로 공짜폰으로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하다.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최근 각 제조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기종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아이폰11 PRO, LG V50S ThinQ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높은 스펙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색상, 용량까지 올 하반기 소비자들이 최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다양하다"라며 말했다.

그밖에 휴대폰 싸게 사는 법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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