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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갤럭시A90 5G·S10 할인…아이폰11 사전예약 견제
   
 

[아이티데일리]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11 출시소식에 주력 기종들의 출고가를 인하하는 등 두 제조사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5G스마트폰의 구매율이 크게 올라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다른 국가보다 출고가를 높여 출시해 아이폰11 판매의 부진을 예상했지만 매니아층이 두꺼운 만큼 사전예약 판매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동통신3사는 5G스마트폰 가입자 유치를 위해 LTE단말기의 재고를 소진시키고 있어 LTE모델로 출시한 아이폰11의 재고수급에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제품의 종류는 3종류로 아이폰11(64G, 128G, 256G), 아이폰11 프로(64G, 256G, 512G), 아이폰11 프로맥스(64G, 256G, 512G)이며 색상도 10가지로 모든 용량과 색상을 구비하기엔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한편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아이폰11 PRO 256G 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이폰11 그린, 옐로우 색상은 조기 품절되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가 이루어지는 25일 이후 LG전자와 삼성전자, 애플의 치열한 점유율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스마트폰에 공동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맘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5G,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갤럭시A90 5G 등 주요 5G스마트폰의 가격할인과 아이폰11 사전예약 사은품을 강화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2030세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벤트 내용에 따르면 18일부터 출고가가 인하된 5G스마트폰인 갤럭시A90 5G 가격을 7만원대로인하하여 출고가 대비 90프로 이상 할인된 특가로 판매하며 갤럭시노트10 50만원대, LG V50S ThinQ 40만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 60만원대 등 프리미엄 5G스마트폰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하며 번호이동, 기기변경 구매자에게는 10만원 백화점상품권도 추가로 증정하여 가격 부담을 낮춰주고 있다.

또한 사은품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 아이폰11 사전예약 이벤트에 백화점상품권과 애플워치3, 에어팟2, 27인치LGTV, LG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증정하고 단말기 할인20만원을 제공하는 등 사은품 혜택을 크게 강화하여 지원에 나서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생산이 중단된 LTE모델의 빠른 재고소진을 위해 공짜폰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S10 20만원대, 갤럭시노트9 10만원대, 갤럭시S10E 9만원대 특가 판매와 갤럭시S9, 아이폰7 플러스, 아이폰7, LG V40 등 모델을 0원으로 공짜폰 판매를 시작한다.

'맘스폰' 관계자는 "아이폰11 사전예약 사은품 혜택을 강화하면서 스펙, 출고가, 출시일, 용량, 색상 등 많은 문의와 함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났으며 5G스마트폰 할인과 LTE단말기의 할인 혜택이 커지면서 아이폰을 찾는 고객과 저렴한 스마트폰을 찾는 많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 하며 "학생폰과 효도폰 용도의 저렴한 LTE단말기는 재고가 많지 않아 주문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 스마트폰 구매지원을 위한 일환으로 SK키즈폰 모델인 LG X2 ZEM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가입자에게 2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키즈폰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하여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각 이벤트의 자세한 소식은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할인카페 '맘스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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